일본 여행 갔을 때 이게 무슨 제니도 쓰고 유명하대서 샀다.. 여러 개..... 결론은 후회 중.. 한국 돌아오니까 얼마 안 돼서 올영 매장만 가도 널어놓고 팔고... 효과도 잘 모르겠음.. 원래 몸 트러블 때문에 바디워시 끊은지 몇년 돼서 비누만 쓰는데.... 안에 알맹이 들어서 스크럽에 효과가 있겠다라는 생각은 들지만 효과 본 건 없음 (여러 개 사 와서 벌써 쓴 지 1년 넘은 듯)
기본버젼도 써보고 민트?가 들은 쿨링 버젼 파란색 비누도 써봤는데요. 둘 다 무난했어요. 엉덩이보다는 릴스인가 쇼츠에서 보니까 팔꿈치나 무릎 같은 부위가 거멓게 착색된 사람들이 쓰면 하얗게 된다는 거에 혹해서 써봤습니다. 솔직하게 효과는 없었는데 거칠거칠한 알갱이? 스크럽이 있어서 좀 더 잘 닦이는 기분이 들었어요. 여름에 파란 비누는 진짜 강추입니다.
진짜 진짜 무난 그 자체인 비누임다
비누에 스크럽이 콕콕 박힌 형태고 엄청 뽀득하게 닦여서
겨울보다 여름용으로 적합한듯
장점이라면 향이 겁나 달달한 복숭아사탕향이라서
씻을 때 기분이 좋음🍑🫧
이사배쌤은 이거 쓰고 화이트닝 효과를 보셨다는데 신기함 ..
전 아무 효과도 없었거든요 ㅋㅋㅋ
엉덩이에만 쓸 필요는 없고 그냥 온몸에 다 써도 됨
바디스크럽이 있다면 굳이 살 필요 없구 일본 여행 기념품으로 사는 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