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한 품질, 비싼 가격
이름은 립오일인데, 실제로 사용하면 립세럼이랑 더 흡사한 제형이에요. 광표현도 오일광이 아닌 그냥 립세럼광 느낌임.
끝에 실리콘 도넛링이 달려있는데 푹신하고 부드러워서 사용하기가 기분이 좋음. 저는 레드, 오렌지, 핑크 색갈 다 시딩으로 받았는데 다 맑고 밝은 컬러라 브라이트 분들 쌩얼에 사용하기 좋을듯. 셋다 마일드한 싸한? 느낌이 드는데 플럼핑 효과라고 하기가 애매한 강도의 쿨링... 싸한 느낌이에요. 저는 이런 느낌을 별로 안좋아한데 은은해서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어요. 은은한, 달콤한 과일향같은게 풍기는데 사탕향 아니고 저렴한 머리아픈 향 아님. #핑크소다는 노랑색, 핑크색 펄이 콕 콕 박혀있고 이쁨. 다른 2 컬러는 빤짝이 없음. 단 치명적인 단점을 가격이 비싸요. 비슷한 색갈, 퀄리티 립세럼이 많은데 가격이 세일을 해도 만원을 넘는 가격이라서 저라면 직접 구매를 안할것같아요. 자극감, 트러블 없었어요. 각질제거 효과는 거의 없고 보습효과는 그래도 제형을 고려하면 좋은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