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티니핑 에디션 프레쉬 온 선쿠션을 동생한테 선물했는데 완전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색도 자연스럽고 발림이 부드러워서 바르는 재미가 있다고 하고, 얼굴에 톤업 되면서도 무겁지 않아서 부담 없대요.
특히 어린 아이 피부라서 트러블 날까 걱정했는데, 쓰고 나서도 피부가 깨끗해서 엄청 안심됐어요 ㅎㅎ 동생이 매일 학교 갈 때 가볍게 톡톡 바르는데, 데일리로 쓰기 진짜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ㅜㅜ
광도 은은하게 살아서 얼굴이 화사해 보이고, 수정화장도 간단하게 할 수 있어서 요즘 동생이 완전 애용 중이에요. 전체적으로 피부 예민한 동생이나 학생들이 데일리로 쓰기 딱 좋은 쿠션인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