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누드 라발리에 구매.
약간 뮤트한 핑크인데 발색이 거의 없어서 아무나 써도 돼요.
좋은건지 나쁜건지 잘 모를...향은 입생로랑 립 특유의 망고향 나고, 용기도 귀여워요. 팁이 커서 뺄 때랑 넣을 때 조심하지 않으면 바로 샐 각이라 진짜 신경 잘 써줘야해요.
플럼핑 기능없고, 적당한 광감이 예뻐서 다 쓰면 다른 색도 살까 고민중
캘리포니아 선셋 구매했습니다~
웜톤 호소인으로서 꼭 가져야 할 립 중 하나고 들어있는 펄이 너무너무 예뻐요.. 사람들이 내 입술만 쳐다봄👄
여리여리 + 립오일도 예쁘고 착색 있는 틴트 + 립오일도 물론 근본임. 제형이 꿀처럼 쫀쫀한데 신경 안쓰고 열면 가끔 옷에 떨어져서 눈을 떼면 안됨! 다른 색도 모조리 사고싶을 만큼 패키지도 예쁘고 꿀광 좋아하시면 무족권 쟁이셔요
저는 갈웜뮤트긴한데 봄웜 소프트까지도 가능한데여 진짜 이 립오일 3호는 색감 자체가 맑고 자연스럽게 나와서 요즘에 항상 쓰는 립 중에 하나에요 그리구 립 오일이라 그런지 각질을 약간 눌러주는 느낌과 동시에 입술이 매끈하지는 느낌도 받앗어요 완전 통통한 입술 만들어주는 립이라 넘 만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