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팔뚝에 자꾸 좁쌀처럼 뭐가 생겨서 찾아보니 모공각화증 이라고 하는데 아무리봐도 모공각화증은 아니고 병원가도 모른다고 대학병원가라고함.굳이 아프거나 한건 아니고 여름에 짧은거 입으면 신경쓰여서 온갖화장품 다 써보다가 바지패드라고 해서 또 써봤는데 각질이 정돈돼서 그런건지 많이 좋아짐. 따갑거나 자극도 없고, 패드 한 장으로 넓은 부위 닦을 수 있어서 간편하고 다리각질음 완전 싹 정리됨. 매일 쓰진 않고 샤워 후 이틀에 한 번씩 써주는데, 이제 안쓰면 찝찝한느낌.촉촉하게 마무리돼서 여름에도 부담 없이 쓰기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