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는 가장 한국적인 향을 만드는
뷰티&프래그런스 브랜드인데요.
한국의 자연과 공간에서 영감을 받아,
그 곳에서 느껴지는 찰나의 순간과
미감을 향으로 표현합니다.
취의 퍼퓸 밤은 항상 향을 소지하고 다니던
선조들의 향낭 노리개라는 복식 문화와 미학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어요!
언제 어디서나 가장 한국적인 향을 소지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향수라는 매체에 좀 더 캐주얼하게 접근했다고 하네요 :)
피부 온도에 자연스레 녹으며 지속되는 부향율이고(25~30%),
작고 가벼운 형태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보습에 효과적인 시어버터와 다양한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오일과 향을 결합한 기능성 고체 향수라는 점도
굉장히 매력적이게 다가왔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사찰 라인은
한국의 작은 나무 사찰을 표현한 향이예요!
부드러운 토바코와 샌들우드의 조화를 통해,
인센스 연기의 고요한 움직임을 표현해요 :)
Top -Patchouli
Middle – Incense, Tobacco, Sandalwood
Last – Balsam
제가 실제로 사용했을 때의 느낌은
첫 발향은 약간은 톡 쏘는 느낌의
강렬한 향이 느껴지는데
순식간에 부드러워지고
향이 고요해지더라고요.
그래서 독특한 매력을 느꼈고
뻔하지 않은 우디 향이라 잘 쓰고 있어요!
이 리뷰는 2025.05.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