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아직도 단종이 아니라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지금껏 사용해봤던 토너 중에서는 최악이었어요
시트러스향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구매했는데 알콜 냄새가 너무 강해서 피부에 자극도 있고 바를때마다 후각이 너무 고통스러웠어요
공병 만들기도 전에 쓰레기통에 버린 토너는 이게 처음이었어요
로즈페탈없어서
레몬,언센티드 샀는데
레몬 먼저 깠는데
진짜 따갑고 알콜향나고 그래서
긴가민가 하고 쓰다가
레몬으로 스킨팩 한번 했다가
너무 뜨겁고 따가워서 바로 땟는데
화장솜 모양대로 빨개짐
얼굴에 염증같은 트러블도 올라와서
바로 버림 ㅠ ㅠ
스킨케어 바꿔서 이랫던적이 거의없는데
이거때매 올라온 트러블때매 한달정도 고생함
바로버리고 언센티드 쓰는데 언센티드는 무난함
레몬 최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