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틴케이스가 존예×1000000라서 끌려 사게 됬음
솔직히 처음살때는 립밤하나에 15000..비싸다 생각했지만 틴케이스때문에 지름.
하지만 왠열? 제품력이 너무 좋음 나는 민트로즈성애자라서 계속 이것만 썼는데 진지하게 정말 촉촉하고 맨솔느낌하며 향하며 또 멀티밤으로 쓸수있어 팔꿈치 같은곳이나 얼굴에 살짝 각질올라오는곳에 발라줄수있고 또 나는 속눈썹에 잘 발라줬음 바르고 나면 영양도 가는 느낌이고 약간 투명마스카라 바른 느낌임 그리고 양도 짐승용량이고 유통기한도 무지막지하게 김 나는 이거 한개사서 거의 2년가까이 쓴듯 립밤을 매일 달고 사는 나한테는 진지하게 이건 신세계였음 그래서 결론은 딱 내스타일이단거ㅇㅇ
다만 아쉬운점은 아무래도 손으로 직접 묻혀서 써야되는 제품이니까 먼지가 들어 간다는 점이라던지 여름에는 잘 녹아서 흐물흐물하게 된다는점
그래도 제품력이 다 커버(feat.틴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