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예쁨. 그 촉촉이로 나온 마리랑 비슷한 색 같아서 고민하다가 이걸로 착색시키고 마리얹으면 되겠다 싶어서 이것도 구매했음. 처음에 손에 발색 했을 땐 촉촉 마리보다 쇼킹립 마리가 더 취향이었는데 입술에 얹으니까 촉촉 마리도 마음에 들고 쇼킹 마리도 마음에 들었음. 그래서 원래 의도대로 잘 사용하는 중. 둘다 예쁨. 내 취향인 색이라 잘 사용하는 중. 원래 새상품 좋아해서 새로운 틴트 사면 그거 사용하는데, 얘는 다른 틴트 사도 사용하는 중. 다른 틴트 사면 전에 쓰던 건 손이 안 가던데, 마리는 손이 가서 잘 사용중. 착색을... 한번 바르고 휴지에 찍고 또 바르고 휴지에 찍어서 시켜놓으면 밥 먹고 나서도 착색이 어느정도 남아있어서 더 잘사용중. 색이 초창기 쨍한 색은 아니라 기존 색보다 지속력 약한건 알고있는데... 얘가 이정도면 기존 색은 진짜 지속력 좋을 것 같아서 기존 색상도 하나 더 추가로 구매함. 여름이니까! 쨍한 색이 바르고 싶어지기도 했고.. 아 그레이픈가 마리 포도색?도 샀는데, 아직 안뜯어봄.
이 리뷰는 2025.06.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