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저렴한 건 어쩔 수 없구나 싶은 생각이 드는 제품이었습니다.
세정력
- 전반적으로 안 좋습니다. 거품은 잘 나는데 두피까지 박박 씻어도 잔기름이 남은게 느껴지고, 다른 샴푸로 감았을 때보디 확실히 쉽게 떡집니다.
쿨링효과
- 쿨링은 잘 되는 편입니다. 시원해요.
향
- 옛날에 아저씨들 쓰시는 두피샴푸? 그 향 납니다. 두피샴푸 특유의 민트향인데 이발소에서 흔히 맡아볼 수 있는 향이에요. 향이 센 편인데 그래도 금방 날아가니 그나마 낫습니다.
양
- 많은 편은 아닙니다. 거기다 세정력이 뛰어난 편이 아니다보니 다량으로 쓸 때가 많으며, 금방 없어지더군요.
개인적으로 별로였습니다. 다른 제품을 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