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광의 물광! 촉촉 고발색 립밤
'335 발스' 컬러를 사용해 보았어요🍑🍑샤를 페로의 신데렐라를 주제로 하는 콜렉션으로, 문학을 컨셉으로 로맨틱한 감성의 제품을 선보이는 딘토의 제품 컨셉답다 생각했어요🥰
📌사용 컬러
▪︎335 valse: 여릿하고 싱그러운 허니 피치핑크
딘토의 신제품 오버로드 립글레이즈는 바르는 즉시 입술이 도톰해보이는 극강의 광택감이 특징인 제품이라, 제형이 굉장히 묽더라구요. 단지형 밤 형태를 스틱형태로 구현한 느낌이랄까요! 요즘 입술이 쭈글쭈글 볼륨감이 많이 사라지고 건조한 느낌이라 이런 스틱형 밤타입 제품에 홀릭된 상태인데, 너무 만족했어요👍🏻👍🏻
입술 온도에 닿자마자 부드럽게 녹아내리듯 발리는데, 추가적인 광택을 위해 글로스를 바를 필요가 전혀 없어요! 처음에 손목 발색 테스트를 위해 많이 뽑았다가 녹아나듯 발리는 사용감에 약간 놀랐는데, 아주 살짝만 다이얼을 돌려 사용해주는걸 추천드려요💕후진이 안됩니당💥
크게 거슬리지 않는 약한 플럼핑 기능도 있어서 입술이 시원하더라구요:) 요고 온고잉 해주시는거 맞죠...? 색상 너무 맘에 드는데 ㅠㅠ 다쓰면 구입할겁니당🫠피부가 투명해보이는게 넘 예뽀요... 이번에 후쿠오카 태교여행 하면서 넘나리 잘 쓰고 댕겼어요💕 옅은 복숭아피치 컬러지만 보랏빛 입 착색도 싸악 잘 가려주는 발색력도 만족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