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이 다 떨어져서 이번에 새로 구매했던 제품입니다. 무표백이란 걸 강조하기 위함인지 얼룩덜룩한 색상입니다. 4장이 붙어 있어서 처음에는 좀 두꺼운데 분리해서 쓰시면 돼요. 생각보다 잘 분리가 안 되긴 하지만.. 질감은 부드러운 편이고, 의외로 거칠거나 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아직까지 이거 쓰고 피부가 따갑거나 뒤집어지거나 하진 않았고요. 토너도 막 많이 먹거나 하지 않아 잘 쓰는 중입니다. 개인차는 있을 수 있어요.
클렌징용 화장솜으로 사용하려고 구매한 제품인데 무표백이라 하얀 화장솜은 아니고 조금 얼룩덜룩한 색상이에요. 순면이라 부드럽고 먼지도 덜 날려서 자극 적게 클렌징 하기 좋아서 민감성 피부가 사용하기에도 괜찮았고 다겹 분리 화장솜이라 지저분하게 분리되지 않고 4장으로 깔끔하게 분리돼서 여러장으로 나눠서 클렌징 할 수 있어서 좋아요
다겹분리 화장솜은 닦토로도 팩토로도 유용해서 늘 구비해두는데, 무표백으로 리뉴얼 되었더라구요! 자주 쓰는데 더 좋아진 것 같아서 나오자마자 바로 구매해서 꾸준히 쓰는 제품이에요. 무표백이라 더 안전하고 피부에 좋을 것 같아 안심이에요. 다만 여러겹으로 붙어있다보니 깔끔하게 떨어지지 않는 부분도 있네요…
n번째 구매하고 있어요 이전에 무표백 버전 말고 일반 버전이었는데 무표백 버전으로 바뀐 것 같아요 이전 버전보다 보풀이 더 나는 것 같긴 하지만 심하지는 않아요
두께를 조절해서 사용할 수 있어서 사용하기 편리하고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어요
저는 클렌징워터랑 같이 사용해요
원래 5겹 솜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리뉴얼 후 4겹으로 바뀌어서 아쉬워요
제품력은 쏘쏘 합니다
저는 2겹씩 나눠서 사용해 주는데 부드러워서 적당히 잘 늘어나고 자극도 느껴지지 않았어요
물론 벅벅 문지르면 당연히 자극이 있겠지만...
닦토, 클렌징 워터 사용할 때 편하게 쓸 수 있었던 화장솜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