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부족형 건성
에뛰드에서 거의 10년전에 출시 되었던 눈가에 바르는 민트 쿨링 아이스크림 제품이 생각나요
체온에 속절없이 녹아버리는 밤 타입인데 끈적이거나 오일감 없이 수분을 채워줘요 수분이 날아가면서 피부 온도가 내려가는데 그래서 제품명에 ’cool'이 들어간 듯요?
쿨링을 하고나면 보습감이 약간 느껴지고 프라이머나 블러 효과는 단언컨데 없습니다 그냥 쿨+약간의 보습 정도의 가벼운 밤이에요
👎 플로럴 향인데 마지막 잔향이 인공적인 향 나요 -> 주유소 휘발유처럼 느껴지는 향이라 불호입니다
👎 수분 증발 방지 캡이 있는데,달칵하고 고정되는게 아니라 얹어져만 있는 수준이라 수분 증발이 방지되는지는 모르겠어요 이 점도 왠지 별로;;
✎ꪑ 총평
결론적으론 재구매 의사도 없고 추천도 안합니다
용량도 너무 빨리 닳고 어떠한 특징이나 효과도 없어요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클리덤 저분자 콜라겐 수분광 채움 스틱이 훨씬 좋아요 클리덤이 가격도 5천원에 접근성도 좋으니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2025.05.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