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저렴한데도 패키지도 특이해서 재미있고 수분감을 가볍게 주면서 세팅력도 괜찮아요. 유명한 어반디케이 픽서를 가용해봐도 고정력도 모르겠고 똥냄새만 나서 팔아버렸는데, 이 픽서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거나 물자국 남기지 않는 분사력인데 약간의 고정력도 느껴졌어요. 글로우 파데를 사용하는데 시간이 지나서 얼굴이 약간 덜 번들거리는것같아요. 어떤 픽서든 마찬가지지만 막 우와 하는 효과까진 없어서 큰돈 들일 이유가 없는데 저는 이제품이 딱 괜찮은것같아요. 향은 무향이었으면 더 좋았을듯하지만 막 재채기 나거나 짜증나는 꽃향이 아니라 오이향이라서 괜찮네요
수분 부족형 건성
오이향이 나는 세팅 스프레이,역한 오이향 아니라 플로럴 향도 같이 맡아져요 오이(🥒)+꽃(🌸)향 픽서랍니다
안에 구슬이 있어서 흔들 때 고루 잘 섞이는 것 같아 심리적으로 안정돼요
사용 했을 때 즉각적으로 수분을 채워주고 픽서 역할도 해줘서 메이크업 지속력이 좋아져요
완벽 픽서만큼의 지속력은 아니었지만 가벼운 사용감인 픽서 중에는 메이크업 고정력,지속력이 좋다고 생각해요
가격도 저렴하고 제품력도 좋아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