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하지않은 독특한 제품
흙 속에서 깨어나는 감각’이라는 문구가 딱 맞는 표현입니다.
우선 쉐입이 일반적인 느낌과 다르면서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포장박스와 제품의 텍스쳐와 더불어 우주 깊은 어딘가에서 발견해 가져온 듯한 모습과 한손에 쥐어 뿌리기 편한 밑부분의 디테일까지,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을 받았습니다.
첫 향은 강렬하지만 금세 차분하게 가라앉으면서 촉촉한 향이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줍니다.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향이라 오래 맡아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향을 찾고 있던 제게는 특별한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공식홈페이지에는 향을 영화로 만들어 향을 설명하는게 꽤나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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