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마음에 들어요
Terracotta 색상
막 출시됐을때 후기 거의 없어서 틱톡후기 캡처하고 분석해서 색 겨우 골랐는데 대성공..! 황인종에게 맞는 브론저 컬러 고르려고 진짜 오랫동안 여러 브론저 후기 다 살펴보고 노력을 해서 고른 제품입니다👍후기보는데만 한 200시간은 걸렸을듯;;;
제 피부는 27호 정도 파데 사용하고 에스티로더 토니 색 사용하는 딱 미디엄톤으로 분류되기 시작하는 톤인거같아요. 근데 테라코타 색상 정말 자연스럽게 딱예쁘고, 브론저라 스틱을 사고싶었으나 주황끼나 붉은끼 많이 안 도는걸 찾기 힘들어서 세포라에 괜찮은제품이 없어서 어쩔수없이 쉬글램꺼 산건데 색상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약간의 채도감이 있어서 약간의 주황끼가 있기는있는데 브론저치고는 정말 주황끼 적은제품이고, 얼굴에 바를 때 발색이 한번에 확 되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브러시로 두들겨 바르면 딱 원하는 정도로 자연스럽게 되서 나 브론저야 하고 확 티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얼굴 외곽 살짝 구운듯~너무 어둡지는 않으면서도 약간의 여름 브론징 메이크업 느낌 나요. 나스 라구나(파우더) 와 비교하면 나스는 회끼가 섞인 더스티하고 약간 어두운 갈색인데 쉬글램 테라코타는 회끼가 빠져서 더 깔끔하고 맑은 느낌이고 라구나보다 살-짝 밝아요. 라구나는 광대쪽에 브론저를 확실히 티내고싶을때 좋고 쉬글램은 얼굴 전체적으로 바를 때 더 이뻐요. 샤넬 크림브론저 저렴이 찾으시는분들한테 강추해요. 고렴이 중엔 샤넬, 샬롯틸버리, 메이크업바이마리오 팟타입이 색감 이쁘고 저렴이중엔 쉬글램 테라코타, 밀라니 제품이 예쁘더라구요 ! 근데 브론저 고렴이들은 브론저만 8-10만원대라 너무 비싸서 돈아까워서 저렴이로 사는게 좋아요. 셀프태너로도 해봤는데 이제품을 바르는게 제일 예뻤어요.
여름에 바르기에 피부에서 답답함도 없고 푸석하지 않고 블렌딩도 잘 되는 편이고 용기도 슬림해서 좋아요. 땀 흘려도 사라지지 않고 잘 지속되는 편이에요. 제가 쉬글램 틱톡계정에 브론저 스틱 부드러운거 내달라고 댓달았는데 진짜로 기존에 스틱브론저 있는데도 부드럽게 발리는 브론저 출시해줬더라고요! 스틱으로 쓰고싶은분들은 테라코타 색상 스틱 추천해요~~😆 용량은 크림타입이 훨 많아요
바디 태닝 티나게 한 분들은 더 어두운색으로 사는게 맞을거같아요~
이 리뷰는 2026.01.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