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에 만원정도 할때 사면 가성비 괜찮은거같아요.
수분폭탄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얼굴 건조해서 수분 채워주고 싶을때 무난하게 잘 채워줘서 부담없이 데일리로 쓱쓱 쓸 수 있는 마스크팩 같습니다.
시트 재질은 면보다는 살짝 비닐같은 느낌이라 피부에 밀착이 더 잘 되는거같았지만 개인적으로 불호인 재질..ㅠ 좀 아쉬웠음.
그리고 전성분이 65개로 많은 편이라 민감하신 분들은 한번 훑고 사시는게 좋을거같네요.
최근에 써본 수분 마스크팩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들어요. 시트는 약간 부드러운 편이고요. 에센스는 딱 시트만 적실만큼 적당량 들어있고 조금 점성이 있어요. 은은하게 달콤한 향?이 나는데 거슬리지 않아요. 속건조 싹 잡아주면서 쫀쫀하게 마무리 돼요. 사용 후 트러블이나 자극없이 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