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 피부 톤이 너무 칙칙해서 고민이었는데,
달바 비타 토닝 캡슐 세럼 덕분에 달라졌어요.
처음 펌핑했을 때 캡슐이 사르르 녹으면서
수분감이 가볍게 퍼지는데,
끈적임 없이 바로 흡수돼서 아침에도 부담 없었어요.
손등에 먼저 발라봤는데 부드럽게 스며들면서
끈적이지 않고 촉촉함만 남아서 감탄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비타민C + 화이트 트러플 조합 덕분인지
피부가 전체적으로 맑아지고 결이 정리된 느낌이랄까요.
화장 전에도 밀리지 않고, 밤에는 두 번 덧발라주면
다음날 피부가 한결 부드럽고 촉촉했어요.💛
얼굴에 바르고 3일쯤 지나니까
톤이 조금씩 밝아지면서 피부가 정돈된 느낌이 들었고,
외출할 때 화장도 훨씬 잘 먹더라고요.
특히 장점은 자극 없이 사용 가능한 점!
민감한 제 피부에도 부담 없었고요.
이젠 칙칙함 때문에 화장 전에 걱정이 적어졌습니다.
달바 비타 토닝 캡슐 세럼,
톤 보정 + 광채 + 안정감까지 갖춘
저의 데일리 세럼으로 정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