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제형이 세 번이나 변한다는 거예요! 처음엔 흐르지 않는 셔벗 같은 밤 제형으로 메이크업을 부드럽게 녹여줬어요. 다음으로 체온에 녹아 오일로 변하면서 모공 속 피지와 노폐물까지 싹- 흡착! 여기에 물을 살짝 묻히면? 풍성한 거품☁️이 생기면서 폼 클렌저로 변신!
따로 폼 클렌징을 할 필요 없이 이거 하나면 이중세안 효과를 99%나 볼 수 있었답니다. 정말 세상 편해졌죠?
그리고! 세정력만 좋은 게 아니었는데요. 레몬🍋, 유자, 탱자 추출물 등 85% 자연유래 성분이 들어가서 세안하는 내내 상큼한 향기가 힐링을 선사했어요.
비타민 성분 덕분에 세안 후 안색이 한결 맑아 보이는 건 덤!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처방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