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함 커버 사이 빈틈을 채우는 밀착
피부 톤 : 23호
컬러 : 0N
겔랑 테라코타 르 땡
글로우 파운데이션은
95% 천연 성분을 함유한
스킨 케어링 파운데이션으로,
피부 건강을 고려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을 구현해 줍니다.
샤넬과의 비교에서도 드러났듯이,
천연 성분 기반임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밀착력과 높은 커버력,
촉촉한 보습 지속력이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글로우와 밀착이라는
양립하기 어려운 특징을
겔랑만의 방식으로 구현하여,
피부 위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되면서
은은한 윤광을 남깁니다.
붉은 점이나 모공, 요철 부위도
부드럽게 커버되고,
시간이 지나도 무너짐이 적어
수정 화장이 거의 필요 없는
지속력을 보여줍니다.
개인적으로 21호(0N) 톤이
자연스럽게 잘 맞았으며,
살짝 어둡게 느껴지는 점만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환절기처럼
피부가 예민하고 건조한 시기에도
촉촉하고 완벽한 커버를 유지하고 싶다면,
이 제품은 피부 건강까지 챙기는
글로우 파운데이션으로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