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받아보고 너무 작은 크기에 흠칫 했어요. ㅎㅎ 그런데, 이 브러쉬로 자연스럽게 애교살을 채워주니 너무 예쁘네요. 애교살 영역이 좁은 편인데 큰 브러쉬로 잘못 바르면 눈이 자칫 부담스러워질 수 있잖아요. 평소, 허옇게 뜨는 색은 인조느낌이 너무 강해서, 은은한 베이지 쉬머색상으로 애교살을 강조해 주는 편인데, 확실히 좁은영역+정확한 포인트+여러번 덧발라도 부담스럽지 않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눈의 예민한 부분에 발라도 따갑지 않고 부드러워서 좋아요! 👍
이 리뷰는 2025.08.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