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페인트팟 짝꿍이 될 예정
일단 받아보고 에휴.. 했음. 규격이 크고 통통해서 제 기준 다크서클용으로는 안 맞던 여러 컨실러브러쉬들이 생각났거든요ㅎ 피카소 620이 아주 잘 하고 있어서 굳이 다크서클엔 써보진 않았어요.
원 용도인 컨실러엔 그닥이라 느껴서 1점 깝니다
맥 페인트팟 아이프라이머처럼 쓸 땐 의외로 찰떡같았어요.
'소프트 오커' 사용중이고 색이 희어서라기보단ㅋㅋ 질 자체가 구려서 차후 얹을 다른 섀도우가 쌓이지 않고 가루만 날리는 발색 후진 섀도우 깔기 전에 딱임.
흰기가 지배적이어도 발색 잘 되는 가루색조는 뭘로 칠하든 잘만 돼요 흑인 피부에도 되던데; 외사 써보고 기술차이임을 느낌
근데 이 페인트팟 자체가 띡하고 빠르게 달라붙기 때문에 후다닥 올려야 한다는 고충이 있음..
이 브러쉬에 고르게 먹여 뚜껑에 한번 덜고 브러쉬를 세로로 잡은채 퍼트리면 부위별 농도 조절부터 픽싱까지 알아서 다 해버림.
이 리뷰는 2025.11.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