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빈드서울 글리터에👍
자빈드 서울 '윙크 아이 쉬머 라이트'를 13종 미니 세트로 가지고 있는데 그거 쓰기에 딱이에요ㅋㅋ
아예 구성된 세트 파우치에 같이 넣어둠..
그거 내용물은 제각각 너무 이쁘지만 글리터와 펄이 빽빽한데 반고체 같은 액체 제형이다 보니 농도 조절하기가 쉽지 않고 디스커버리 사이즈다 보니 솔도 간이형 그 자체란 말임. 이걸로 찹찹 먹여 원하는 부위에 퍼트리면 고르게 밀착되고 제형 자체가 뭔가 빌더블하게 변해요. 09호 눈프로스트 눈앞머리 그대로 따라 >< 모양으로 빔쏴주는거 넘이쁨..
쓰다보니 절실하게 하나 더 샀어야 했네.. 싶은 브러쉬. 막 월등하게 좋다기보다 엄청 저렴하고 또 브러쉬 하나로 많은 글리터들을 아우르기에 은근 벅차서요ㅎㅎ 워낙 탄성있어 자주 세척해도 망가지지 않아 장함
크기가 조금 작은 버전의 다른 브랜드들 알아봐야겠어요.
대도 좀 짧은걸로.. 여기 전반적으로 브러쉬들 길이가 길어요
이 리뷰는 2025.11.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