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웜톤인데 봄웜 색감들 좋아하기도 하고 여름이라 좀 뽀용한게 끌려서 <스트로베리&레몬> 색으로 구매했습니다.
블러셔 티나게 하는걸 좋아하는 23호인 저한테는 발색이 약하다고 느껴졌지만 색이 너무 예뻐요! 제 피부에선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 쿨한 핑크 색감으로 올라오긴 했습니다.
매트한 파데나 파우더 처리한 피부 위에 블러셔를 올리면 조금 뜰 수도 있어서 손으로 살살 발라주는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럼에도 퍼프 사용하고 싶다면 손에 힘을 많이 빼고 두드려주되 오버터치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음
예쁘게 생기지않았습니까??
그래서 샀습니다
제품 성능은 전 잘 모르겠네요..
보통의 블러셔 브러쉬로 바르기엔 까다로운 구조를 가져서 비비면 케이스에 다묻어 쉽게 더러워집니다
저는 스트로베리&레몬 가지고 있는데
흰끼가 상당하더라고요, 얼굴에서 텁텁하게 발색되기도 하고
그래서 제 얼굴에 쓰기보단 가방에 키링으로 달고나가는 날이 훨씬 많습니다
>>포멜로&피치
컬러가 너무 예뻐서 구매했는데 파데프리할때 손가락으로 막 사용하기 좋아요! 컬러가 막 둥둥뜨는컬러가 아니라서 대충 넓게 넓게 발라도 부담이 없고 포멜로컬러가 특히 너무 예쁩니당:)
팔레트에서 위로 뽈록 튀어나오게 생겼는데 손가락에 묻혀서 사용하려하면 그게 눌리니까 옆으로 넘어가고 좀 깨끗하게 쓰기는 어려워요,,ㅠㅜ
3호 포멜로&피치 사용했습니당 세일때 반값이라 충동적으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조합이라 자주 손이갑니다! 발색이 짙은 편은 아닌데 피부화장을 옅게 하는 편이라 오히려 이정도 발색이 저한텐 더 자연스럽고 좋았습니다! 화장을 진하게 하는 편은 아닌데 블러셔를 하고 싶다...(?) 면 사용하기 좋아요! 4가지 색이라 여러모로 유용할거 같은데 비슷한 톤이라 ㅎㅎ 큰 차이는 없었어요! 패키지가 너무 예뻐서 그냥 소장용..?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네요!
[스트로베리🍓 & 레몬🍋]
👍 퓌가 디자인이 쥑여줍니다...
👍 핑잘봄(본인 봄웜라)에게 색감 찰떡이며,
베이스 색 2개와 키포인트 색 2개로
여러 조합으로 지루할 틈 없음
👍 발색이 진하진 않으나 여러콧 더하면 괜찮음
👎 말랑한 제형으로 가루형보다는 쓰기 불편함
(물 먹인 쿠션으로 써보세요!)
👎 글로우 화장 좋아 인간으로서
블러셔 부분에 살짝 파우더 처리하고 조심조심
터치하지 않으면 더러워 보일 수 있음
솔직히 퓌 너무 디자인 미감이 좋아서 다사고 싶은데.. 요거는 색이 뽀용하고 젤리 텍스처라 스펀지로 양조절 하기 어렵긴한데 발색이 진하지않아서 잘 쳐바르면 굿!
글구 패키지 왜이러케 이뻐요?
근데 단점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 스펀지로 스윽 밀고 바르다보니까 블러셔 주변이 엄청 지저분해짐..
💣연한 화장 잘 어울리는 22호 가을뮤트
💣웜쿨 명채도 둘 다 타는 편. 중명도, 중채도 둘 다 혹은 둘 중 하나 충족해야 어느정도 얼굴에 붙음
💥 사용 컬러
🧨 CP02 스트로베리&레몬
레몬: 맑고 흰기 낭낭한 코랄입니다. 연한 당근빛이 돌아요. 웜톤인 저의 최애 컬러에요. 피부 짙은 분들한테는 너무 허옇게 보일 수도 있을 거 같지만 22호(21호 쿠션 사용)인 저한테는 아슬아슬하게 괜찮았어요.
애프리콧: 핑잘봄 찰떡컬러인 흰기낭낭 웜핑크입니다. 이것도 레몬처럼 좀 하얀 편이에요.
스트로베리: 전반적으로 웜한 색으로 구성된 팔레트인데 얘 혼자 갑자기 여름뮤트!!! 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보라기 도는 핑크인데, 위의 두 컬러보다는 채도가 있어요.
모어: 레몬이랑 애프리콧 섞고 채도 올린 느낌의 코랄 컬러입니다. 레몬 위에 얹어주면 정말 예뻐요.
💥 장점
디자인이 감다살입니다. 예쁘고 내구성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떨어뜨려도 잘 안 열립니다. 그리고 블러셔 자체가 도우 타입이어서 깨질 염려가 없으니 휘뚜루마뚜루 들고 다니기 좋더라고요.
매일매일 다른 블러셔 바르기 좋아하는 저한테는 4구 팔레트인 점도 좋았어요. 차라리 이렇게 조금씩 여러 개 들어 있는 게 질리기 전에 다 쓸 수 있어 좋았습니다.
💥 단점
정~말 잘 떠요. 원래도 제가 건성이라 잘 뜨는 피부긴 하지만 이 블러셔는 유독 뜨더라고요. 그리고 각 팬의 크기가 작고 간격도 좁아서 퍼프에 묻히는 게 불편했어요. 얇고 말랑한 퍼프나 정말 작은 퍼프 써주지 않으면 다른 색이 묻을 때가 많습니다.
💥사용 툴
🧨 손가락: 잘 안 뜨긴 하지만 고르게 발리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다이소 핑거 에어 퍼프: 엄청 뭉칩니다. 이것처럼 좀 포슬포슬한 느낌의 퍼프는 대부분 뭉치고 뜨는 것 같아요.
🧨다이소 핑거 팡팡 퍼프: 크기가 커서 옆자리 색상이 다 묻습니다. 통통해서 접어 묻히는 것도 불가능해요. 비추!
🧨다이소 퍼피 밀착쿠션 통퍼프: 그냥 쓰면 뜨는데 물 먹인 후 바르면 잘 안 뜹니다. 이때 퍼프에 블러셔 밀어서 먹이지 마시고 계속 두드려서 물들여 준 후 바르면 오래 걸리지만 정말 들뜸 없이 예쁘게 바를 수 있습니다.
🧨웨이크메이크 쉬어 글로우 리퀴드 하이라이터 실리콘팁: 이 블러셔 팬 사이즈에 정말 딱! 맞습니다. 편리성은 얘가 제일 높아요. 하지만 조금 뜹니다.
뽀송하면서 젤리같은 타입의 블러셔를 찾던준 4가지 색상으로 이루어져있어 더 다양하게 쓸수 있을 것 같아 내돈내산한 제품입니다. 퓌립제품에 꽤나 만족했어서 이것도 비슷할 것 같아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잘 안맞았어요ㅜㅜ
일단 4구인데 내용물이 작다보니 바르면 내용물이 용기 옆으로 밀리는? 듯한 느낌을 받아 깔끔하지 않았고 피부에 퍼프로 올리자니 용기가 너무 너저분해지고 손으로 바르자니 제품자체의 제형이 표현이 덜 되는 것 같더라구요
발색도 좀 약한 느낌이였습니다(맥에도 비슷한 느낌
이 블러셔가 있어 사용하는데 비교해도 발색이 덜되는느낌이에요!)
피부가 원래 하얘서 크게 베이스 메이크업을 크게
하지않는 사람이라면 상관 없을 것 같은데 피부화장에 공을 많이 들이시는 분들는 크게 만족 못할 것 같단 생각을 했어요
그래도 키링으로 사용할 수 있어 놀러갈때 짐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용!
저는 퓌 립제품 그냥 키링샘플통에 담아서 립앤치크로 쓰려구요 ㅎㅎ
꼭 발림성 직접 체크해보고 구매하세용!
제형부터 색감까지 너무 마음에 들어요. 패키지도 너무 귀엽고요.
제형은 말랑말랑한 젤리인데 손으로 발라도 스펀지로 발라도 얇게 묻어나와서 양조절 크게 신경쓰지 않고 올려도 예쁘게 올라가요. 스트로베리 레몬 컬러 썼는데 퓌 진짜 감다살이에요. 살구랑 핑크 조합이 봄웜 그 잡채. 너무 뽀용하지도 너무 탁하지도 않아서 자연스럽게 아오이 유우 느낌 내기 너무 좋아요.
촉촉한 말랑점토반죽 같은 텍스쳐에 핸디 사이즈로 휴대성을 챙긴 치크 팔레트에요. 투명수채화st는 아니고 블러링되는 느낌에 가까워요. 개인적으로 이 제품은 다른 어떤 도구들보다도 손가락으로 바르는 게 최고더라고요.
네 가지 컬러가 있는데 저는 우측 두개를 섞어 바르는 걸 제일 좋아해요. 좌측 두개는 저한텐 좀 푸르딩딩?한 감이 있어서 손이 잘 안가더라고요. 제가 써 본 이 포도&베리 팔레트는 여쿨뮤트 분들이 가장 잘 활용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속력은 보통인 것 같아요.
키치 그 자체 = fwee ༘⋆✿
이 좋은 걸 어떻게 저만 쓰나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에 알찬 구성까지
퓌 열일한 게 느껴지는 컬렉션이에요🎀
지금 올영에서 꼭 사야 하는 색조 3가지-
퓌의 포켓 컬렉션 아이/치크/립 다 소장하는 거 추천해요!
퓌의 포켓 컬렉션 아이, 치크 팔레트는
작지만 알찬 색 구성으로 버리는 컬러 없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팔레트에요 ༘⋆✿
그 중 치크 팔레트는 저의 교복템,,🤍
CP01 핑크&소다 컬러 사용했어요🩵🩷
일단 디자인 때문에 혹해서 구매했어요
하늘색은 섞어바르는 용으로 나오긴 했는데 저는 앞볼이나 입가 등 칙칙한 부분 코렉팅하는 용도로 자주 사용했어요!
딱 팬 색에서 살짝 뽀얀느낌으로 발색되는데 저는 라벤더 컬러가 잘 어울리는 편이 아니라 3,4 번째 컬러는 손이 자주 가진 않았어요
(하늘색 섞으면 더 보라느낌으로 올라와요!)
2번째 컬러가 딱 볼 뽀용하게 올라오면서 형광등 켜지는 컬러라 여쿨분들은 진짜 좋아하실 컬러에요💗
릴바레 순수빔의 데일리ver 같은 느낌이라 진짜 이 컬러는 손이 자주 가더라구요🌟 여쿨분들은 이 컬러가 최고에요!!
제형은 단종된 퓌 블러셔 도우 제형이랑 똑같다고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뭉침이 느껴져서 굉장히 아쉬웠어요
딱 지점토 느낌 만지면 단단말랑하지만 촉촉한 제형인데 볼에 솜털 있으면 뜨고 뭉치고, 손으로 한번 딱 쓸어서 얹고 반복하는 형식으로 얇게 올려줘야 예쁘게 올라가요
(한 번에 왕창 올리기는 불가)
제가 잘 뜨는 피부이긴 합니당
발색이 안 된다는 말도 있던데 저는 피부가 어두운 편인데도 팬 색과 유사하게 잘 올라가서 발색은 만족스러웠어요
색감이 잘 쌓이는 편에 지속력도 괜찮았어요!
블러셔가 되게 뽀용하니 잘 올라와요! 크림 블러셔 치곤 조금 매트하게 올라오는데 그게 기름도 잡아주고 노세범 효과가 있는 거 같아요! 둥근 손가락 퍼프로 얹어주면 표현이 잘 됩니다! 촉촉피부표현을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블러셔가 좀 매트하게 올라와서 뭉칠 수도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패키지도 너무 귀엽고 컬러도 잘 뽑혀서 추천드려요…ㅎ
여쿨 컬러인 핑크소다 구매했는데
모든 색상이 저에겐 거의 흰색으로 발색되네용..
제 피부톤이 어두워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어요!!
진짜 케이스랑 다 너무 이쁜데ㅜㅜ
이번 제품은 살짝 아쉬웠어용ㅠㅠ
여기 립 정말 좋아하는데!!!
그래도 베이스로 깔고
위에 파우더리한 블러셔 바르는데 쓰려고용
그럼 지속력 올라가고 좋더라고요!!
#스트로베리앤레몬
- 특징: 휴대 가능한 포켓 사쥬의 키링 타입으로 4가지 젤리 텍스처의 조합으로 톤앤무드 체인저, 봄라이트톤에게 적합한 구성이에요.
- 컬러: 4가지 중 1번컬러(레몬)이 톤체인저로 나머지 컬러와 믹스했을 때 더 뽀용하고 청량한 느낌이 난다고 하네요.
- 사용: 런칭때부터 귀욤뽀짝한 패키지와 4가지 컬러 구성이 2만원대니 가성비 짱이라며 구매했어요. 막상 사용했을 땐 .. 생각보다 발색이 약하다?! 컬러 특색이랄게 없다?! 음.. 기획의도에 비해 퀄이 좀 떨어지는 편이지만 봄라이트용 블러셔가 다양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더 만족할 듯 합니다.
아주아주 귀여운 모양의 팔레트에요. 손바닥보다 좀 더 작다고 느껴졌어요. 키링으로 달고 다녀도 될 정도로 부피도 작고 무게도 무겁지 않다고 느껴졌어요. 팔레트에 거울 달려 있는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스트로베리 레몬 컬러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더 발색이 연해요. 그래서 시원시원한 발색 좋아하시는 분들보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추구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제형은 퓌에서 기존에 나온 듀얼 치크 재형이랑 비슷해요. 말랑말랑한데 얇은 그런 스타일이에요. 제형적인 차이를 기대하신다면 별로 감흥 없으실 것 같아요.
저는 겉도 귀엽고 제형 발색도 마음에 들어서 좋았어요.
겨울쿨톤이구 CP01 핑크&소다 구매했어요
우선 키링디자인이 너무 귀엽고 여행갈때 깨질 걱정 없이
잘 들고 다닐 수 있을 거 같아서 구매했어요!
색구성도 예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손에 발랐을때 발색이 잘 되었는데 아쉽게도 얼굴에 올리면 그정도 발색이 안나오더라구여ㅜㅜ 브러쉬랑 퍼프랑 다 해봤는데 그냥 손으로 올리는게 제일 잘 올라간달까요? 근데 손으로 하기엔 또 베이스 깔아둔게 밀릴위험이 있고,,잘 바르기위해 더 연구해봐야 할 것 같은 제품이에요
*노란21호 갈웜딥
CP02 스트로베리&레몬
🍓🍋 클레이 제형 이고 외색이 예쁨니다.
요즘 대세 답게 키링 처럼 달고 다닐 수 있고..
조만간 파데 키링,미스트 키링도 볼 수 있을 듯 함.
🍋🍓 컬러는 블러셔로 쓰기 적합한 쎄지 않은
컬러인데 브러쉬로는 발색이 잘 안됨니다.
🍓🍋 쿠션 퍼프로도 발색이 시원하지 않고,
살짝 성깃한 스펀지로 그나마 발색이 되는데,
암튼 발색이 너무 여릿 해서 답답해요.
🍋🍓 모양과 컬러는 맘에 드나 답답한 발색으로
손이 가지 않는 제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