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 Bluring Layer Tint
03 Fluffy flower – Woody Pink
05 Pale haze – Brown Rose
06 Grafig – Grey Fig
워터풀 글로우 틴트에 이어
새롭게 나온 워터 블러링 레이어 틴트,,,
매트 러버로써 구매해봤는데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
최애 컬러 못 고르겠어요,,!
3호 바르면 3호가 예쁘고
5호 바르면 5호가 예쁘고
6호 바르면 6보가 예쁘고,,,
-발릴 땐 촉촉, 바른 뒤엔 블러?
처음에 딱 바를 때엔 립 제형이 워터리한 겔 제형이라 촉촉하게 올라가요. 그리고 한 5~10초만 기다리면 금방 블러리하게 변하는 제형입니다. 예전에 웨이크메이크에 있었던 워터 블러링 픽싱 틴트랄 비슷하냐고 물어보면, 비슷하지만 분명 다릅니다. 워터 블러링 픽싱 틴트는 물틴트의 느낌이 강했고, 픽싱 되면서 파우더가 입술 위로 올라오는 느낌이었다면, 이번 워터 블러링 레이어 틴트는 파우더리함이 덜해서 입술이 더 편하고, 시간이 많이 지난 후에도 각질 부각 전혀 없었습니다. 건조함 없이 부드럽게 블러리해지는 제형이예요.
--23호 피부톤에게도 안정적인 컬러감 있습니다
제가 23호인지라 꼭 넣고 싶었던 부분인데요. 시중에 나와 있는 립 중에서 어두운 피부톤도 안정적으로 올라오는 컬러감을 찾기가 어려운 편인데요. 이번 웨이크메이크 블러 틴트는 어두운 피부톤에게도 안정적인 컬러감들이 출시되어서 좋은 것 같아요. 물론, 밝은 피부톤을 위한 컬러들도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3,5,6호 구매했는데 그 이유가 23호 피부톤에게도 안정적으로 올라오는 컬러감이기 때문이고, 실제로 굉장히 만족스러워요.
-착색력 좋은 매트/블러 립
글로우 립은 대부분 어느 정도의 착색력이 있기 마련이죠. 반면, 매트 혹은 블러한 느낌의 립은 착색력이 약하거나 아예 착색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웨이크메이크 신상립은 촉촉하게 발린 뒤 블러해지는 립이라 착색력이 있습니다. 다른 립과 비교해봐도 우수할 정도로 착색력이 엄청 좋아요. 그래서 착색력 좋은 것도 좋고 블러, 매트한 제형도 좋은 분이라면 엄청 만족하실 만한 신상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