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부족형 건성 / 20호
베스트 타입 ꔛ 겨울 클리어, 다크
세컨드 톤 순 ꔛ 겨쿨 비비드-딥-라이트
극극 워스트 ꔛ 페일, 그레이쉬
#St.Tropez #생트로페즈
제품 설명에 두 컬러를 섞어 오버레이한 컬러 보면 쉬머한 블러셔랑 같이 매치했을 때 더 차분한 베이지 빛으로 보이는데,쉬머타입 블러셔의 빔이 화이트에 가까운 아이보리로 한층 명도를 밝혀 줄 뿐 베이지 빛이 돌진 않아요 밑색도 금속 구리에서 느낄법한 태양에 그을린 구리빛이어서 베이지색이랑 거리가 멀었어요
매트 타입 블러셔는 발랄한 코랄한 컬러와 베이지가 섞여 차분한 느낌이 나지만 뮤트한 베이지만큼 차분하진 않아요 결과적으로 두 컬러가 섞였을 때 가을웜보단 봄웜에 가까운 블러셔입니다
어떻게보면 웜을 위한 블러셔인데 그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아서 웜톤은 다 사용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주황기가 안받는 저한테는 잘 안 어울려서 피부 베이스부터 색조를 다 따뜻하게 통일해줘야 소화가 가능했답니다
✎ꪑ 총평
컬러는 퍼컬에 맞지 않아 마음에 들진 않았지만 컬러와 별개로 쉬머 제형 블러셔의 빔이 예뻤고 두 컬러를 섞어서 사용 했을 때 다른 블러셔의 느낌이 나서 신선했어요
너무 텁텁하지도 뭉치지도 않은 제형이라 사용하기 쉽고 발색도 진하지 않고 적당히 잘 되는 편이라 점수 높게 줘요
컬러가 총 세개인데 쿨컬러는 하나도 없이 모두 웜톤을 위한 컬러들 뿐이니,웜톤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