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적적 후기가 의아한 제품..?
왜 유명하고 후기들이 좋은지 잘 모르겠는 제품
매번 쓸때마다 평소 피부건조함을 느끼지 않는 중성 민감성인 편인데도 너무너무 건조함 이것만 바르면 피부가 실시간으로 매말라져가는 느낌
그래서 그런지 다른 후기에는 이거 바르고 다른 기초 열심히 하라는데
수분막을 다 빼앗는느낌 그래서 다른 후기에 피지량 조절이되서 후기가 좋은걸까..? 하고 생각듬
이솔 브랜드에 나쁜 맘은 없는데 나는 이게 도통 왜 좋은지 모르겠음 일단 프로폴리스 특유의 개가 햛는 침 냄새 이건 효과만 있다면 참을 수 있음 그치만 특히 프로폴리스 특유의 바를때마다 피부가 갈색으로 얼룩덜룩해 지는거… 밖에 나가는 날에는 못바름
집에만 있을때만 바름..
다들 촉촉하다던데.. 시간 지날수록 건조해져만가고 피부색변화로 홍조도 심해보이고.. 나 프로폴리스 잘 맞는 편인데도 불구ㅠㅠ
일단 조금 더 리치한 크림과 한번 계속 써볼예정..
이 리뷰는 2025.12.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