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반 히알루론산 앰플 사용하는 것처럼 한 펌프 쭉 짜서 발랐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제형이 엄청 두꺼운 오일 느낌이라 피부가 답답하고 번들거리고 끈적거리고... 바를 때 뭔가 거칠거칠 느낌이 들길래 제조 과정에서 이물질이 들어간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히알루론산이라고 하더라고요
니들샷 같은 느낌이 아니고 뭔가 플라스틱 쪼가리가 들어간 느낌이라서 별로였어요
진짜 사용감과 마무리감이 너무 별로라 극극극소량 사용해야 되는 제품이었습니다
이 리뷰는 2025.03.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