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진짜 “왜 이제 썼지?” 싶은 느낌이었어요. 발색이 너무 예쁘고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데일리로 쓰기 딱 좋아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레이어링 하면 또 다른 느낌이라 활용도도 높은 편이에요. 지속력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밥 먹고 나서도 색감이 어느 정도 남아있더라구요. 건조함도 심하지 않아서 각질 부각 거의 없었어요.
라벤더 컬러 구매했습니다!
다이소에서 아주 저렴한 무려 3,000원 짜리 블러셔 요즘 보라색 블러셔가 너무 관심있어서 보던 중 라벤더 컬러가 있길래 구매해줬습니다! 열어보면 진짜 누가봐도 보라색 컬러가 있더라구여! 발색해보니깐 연하지는 않고, 진한 컬러여서 제가 바르기에는 더워 보였지만ㅠ 그래도 컬러가 3,000원 치고는 너무 잘 나왔더라구여! 그래서 저는 요즘에 이 블러셔로 베이스 깔고, 네이밍 야미로, 위에다 덮어주니깐 컬러가 연해져서 좋드라구요!
엄청 속건조 심해서 파우더 바르면 후에 주름 부각 되길래 아예 리퀴드 타입을 사자 결심. 낮은 가격대 제품으로 테스트 먼저 해봐야지 했는데 다이소에 마침 있더군요!
쿨톤으로 구매하고 싶은데 라벤더는 너무 찐 보라라서 핑크 슈로 구매했습니다
일단 사이즈가 아주 작아서 들고다니기 나쁘지 않고
촉촉하니 살짝 기름막? 생기는 느낌의, 속부터는 아니고 겉에 유막씌이는 느낌의 촉촉이었어요
옅게 옅게 발색되는데 색상마다 발색 정도는 차이가 있는 듯
기대치가 높으면 안되는 가격대이기 때문에 ㅎㅎ 엄청난 걸 바랄 수는 없지만, 기본에 건조한걸 피하자 했던 제 바램은 충족하는 제품이었습니다 :)
인기템인줄은 몰랐는데 건성타입 분들 한번쯤 츄라이하셔도 좋을 듯!
쿨톤이라 핑크슈랑 라벤더 온, 이렇게 두 컬러 구매했어요
이거 진짜 3천원인게 말이 안돼요,,개좋아요
색상도 너무 예쁘구요, 쿠션 블러셔라 바르기도 넘나 편하구요,
가성비도 좋구요, 광도 예쁘구요, 발색도 잘됩니다
저처럼 건성분들이라면 환장할제품,,촉촉해서 너무 좋아요
핑크슈는 생각보단 따뜻한 핑크였고 쿨톤이라면 라벤더는 꼭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