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진짜 “왜 이제 썼지?” 싶은 느낌이었어요. 발색이 너무 예쁘고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데일리로 쓰기 딱 좋아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레이어링 하면 또 다른 느낌이라 활용도도 높은 편이에요. 지속력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밥 먹고 나서도 색감이 어느 정도 남아있더라구요. 건조함도 심하지 않아서 각질 부각 거의 없었어요.
입큰 블러셔는 발색이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올라와서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색상도 세련되고 피부에 은은하게 스며드는 느낌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쿠션 블러셔라 지속력도 꽤 좋아서 하루 종일 생기 있는 볼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가격 대비 퀄리티가 좋아서 만족도가 높은 블러셔예요!
핑크색이 젤 유명해서 사봤는데
촉촉하고 바르기도 쉽고 너무 이뻐요~
베이스 벗겨짐도 없음 와우
발색 연해서 레이어드해서 바르기 좋습니다
너무 홍당무되지 않아요!
이 가격에 거울까지 달려있고 퍼프도 있고..
다이소 최고의 갓성비 블러셔ㅠㅠ🩷
전색상 다 구매할까 생각중입니당
입큰 퍼스널 톤 쿠션 블러셔는 가성비 뛰어난 데일리 치크템이에요.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핑크/코랄 계열 발색이 부담 없고, 촉촉한 제형 덕분에 얼굴에 부드럽게 스며드는 느낌이 좋았어요.
다만 발색이 강한 치크를 선호하시는 분은 덧발라야 하거나 밀착력을 위해 파우더 처리를 병행해야 하고, 퍼프가 작아서 양 조절할 때 조금 주의가 필요했어요. 하지만 3,000원대라는 가격을 감안하면 시도해볼 만한 아이템이라 생각해요!
입큰 퍼스널 톤 쿠션 블러셔 써봤어요!
핑크슈 / 라벤더온 두 컬러 써봤는데
진짜 둘 다 투명하게 올라오는 컬러감이 너무 예뻐요…
쿠션 타입이라 간편하게 툭툭 바르기 좋고,
촉촉하게 물 먹은 듯한 광채가 올라와서
요즘 같은 봄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핑크슈는 여리여리한 생기 핑크,
라벤더온은 쿨한 라벤더빛 컬러였어요.
과하지 않게 맑게 발색돼서
데일리 블러셔로 손이 자주 가더라구요 :)
가성비 촉촉한 쿠션 블러셔 찾고 있다면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