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밤처럼 덧바르기 좋은 보습감 좋은
제가 등록시켜서..
첫리뷰라 엄첨 부담스럽네요 ㅎㅎ
1. 처음 출시 되었을때 올영에서 3만원 쯤 되는 가격에 구입했던 것 같아요
약간 회갈색의 스파툴라가 없으면 덜어내기는 힘든 제형이예요 저는 손톱을 항상 짧게 깍는 사람인지라
손톱을이용해서 덜어내기도 힘들어서 스파튤라 필수인데 ,
아쉬운건 제품이 제공해주는 허접떼기 스파툴라도 없네요 ㅎㅎ
2. 하지만 스파튤라로 덜어내면, 제형자체는 많이 꾸덕하지는 않은..일반적인 크림같은 느낌
그냥 지금 잘 사용하고 있는 CNP 더마앤서 장벽크림보다 약간 더 단단한 제형의 느낌
3. 첫날 바를땐..순간..약간 눈이 시린가 싶었는데..
두번째 바를때 부터는 전혀 그런 느낌이 없었고..
워낙 민감한 저는 첫날만 적응하느라 그런지..
눈꺼풀 위부분이 순간 살짝 부풀어 오르는 현상이
30분정도..있다가
1시간쯤 지나니..사라졌어요.
참 예민하죠? ㅋㅋ
사실 이렇게 까지 적을 필요는 없을텐데..
첫 리뷰라..
자세히 알려드리면 혹시나 도움되실까..해서 적어요
3. 세라마이딘 제품은 출시된지 꽤 오래된 라인이예요
10년쯤 된 것 같아요
처음 출시된 오일이 들어간 어떤 제품을 (제품명이 기억소환이 안되는 ㅋㅋ) 타플랫홈에서 설문단에 당첨되어서 제품을 써보기도 한적이 있어서 늘 관심이 많아서 눈여겨 보면서 어떻게 변화하는지 지켜보면서 내돈내산 하며 애정하는 브랜드중 하나예요
오래 사용하면서 내린 결론은,
멈추지 않고 항상 노력하는 브랜드라는 점
점점 좋아지고 있고..
소비자 니드가 무엇인지,
촛점을 맞추려 애쓴다는 점
그리고..무엇보다 좋은 점은..
시카라는 성분과
세라마이딘 이라는 성분을 고집스럽게
집착하고 계시다는 점..
이런 고집스러운 점은 마음에 들어요
뭐든..한가지 분야를 파시다보면..
이루어내시는 게 있다고 믿으니까요..
4. 세라마이딘 제품중에..
이 아이크림이 좀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여태까지 세라마이딘 제품을 많이 써보았는데..
사실 딱히 잘 맞았다고 느꼈던 제품들이 없었는데..
이 제품은 세라마이딘 성분을 잘 살리면서
뭔가 저같은 민감한 인간이 잘 쓸수있는 제품을 잘 찾아서 만드신 느낌
2주정도 써보았는데..
(사실 2주라고 해도..제가 워낙 아이크림을 하루에도 3-4번씩 자주 바르는 편이라서..한달 써본 후기라고 해도 될거예요)
정말 맘에 들거든요
5. 1) 비립종이 생기지 않구요
2) 흡수력이 정말 빠르구요
3) 눈가에 부담을 주는 느낌이 없이 가벼워요
4) 하지만 이런 가벼움에도 불구하고
왠지 주름이 순간 옅어지는
보습감은 충분하면서도
부족함이 없는 그런 느낌적 느낌
너무 끈떡하고 무거운 아이크림을 바르면
보습감은 좋지만..
눈가에 부담스러운 느낌은 있어서
자기전에 바르기는 좋지만..
낮에 바르기는 참 부담스럽거든요
6. 집에 있을때..
눈가가 건조하다고 느낄때
립밤처럼 수시로 여러번 덧바를 수 있는
눈가에 바를 아이크림을 찾고 싶었는데..
딱 좋아요
7. 소진 되는 속도를 보니..
올영세일할때 한개 더 사놓을 껄..후회하네요
쿠팡도 나쁘지 않은 가격에 팔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