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컬러
이름이가 블러밤이라 보송한 제형이겠거니 , 했지만~
질감을 표현 하자면 미끈함과 매끈함 사이?
좀더 자세히 표현 하자면 단지에 들은 립밤에서 기름기를
쪽 뺀 제형이고~
특징으로 본다면 고발색입니다. 거의 뭐 외색으로
보는 만큼 발색이 되어 립으로 쓸 때 발색의 만족 감이
있고, 제형 치고 생각 보다 입술에 올렸을 때
지속력도 짱짱 함니다.
건성님도 쓸 수 있을듯 한 블러리한 매트 제형은
아니에요.보통 립앤치크들은 입술 발색에서 아쉬움이
없잖이 있었지만, 이 제품은 예외입니다.
입술 발색도 짱짱히 올라와 줌니다.
시중에 나온 매트밤 빼고 발색 탑티어 정도 됨니다.
01 빨간 토마토
채도 딥하지도 너무 가벼워 날리지도 않은 맛있게 숙성된
토마토 컬러람니다.
02 상큼 파파야
파파야 속살 느낌도 살구 느낌도 품고 있는 부드러운
컬러
03 미지근한 복숭아
딱 이름 처럼 구운복숭아 컬러가 미적지근 하게 미들톤으로
균형감 있게 발색이 오름니다.
04 덜익은 자두
덜익은 자두 맛은 별로 이겠지만, 볼위에선 익은 자두
보다 맛있게 올라오니, 그 발색이 장밋빛 발그레로
표현이 됨니다.
05 통통 라즈베리
채도 낭낭한 느낌이라 형광등 킨듯 환해지는 컬러에요.
블러셔로 형광등을 켜보세요.
▪️저는 시원한 발색이 좋습니다. 좀 에매한 부분 없이
확실 하고 뭍어남도 거의 없고 머리카락도 심히
들러 붙는 제형은 아니지만
▪️베이스 완전 촉촉하게 더러 막 물광이 차올라 흘러내릴듯
하시고 쓰면 머리카락 붙을 꺼 같습니다.
!!지금도 될듯 한데 저는 네이버로 장바구니 세일 또 이런
저런 쿠폰을 써서 전제품 29000원 정도에 샀어요!
(개당5800꼴 🤗 예쁜거 싸게 사는게 장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