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차를 좋아해서 그런지 두근거릴 만큼
예쁜 색상의 팩 _ 워시오프는 귀찮아서
정말 왠만해선 잘 안쓰는데 이 제품은
지금까지 썼던 모공 마스크를 모두 잊게
해 줄만큼 맘에 듬.
클레이 마스크 보단 모델링 마스크에 가까운
사용감과 효과 때문. 같은 색감의 스패츌러는
또 왜일케 예쁜지. 쓰기도 편하고.
매끄럽고 부드러워 쉽게 펴 바를 수 있고
수분감으로 시원, 화한 느낌.
한번 사용으로 피부결이 매끄러지고 톤업효과,
모공 청소까지.
그 다음날 화장도 화사하게 잘 먹는 느낌.
한가지 아쉬운 건 전용 스패츌러가 있어 좋지만
케이스에 보관할 공간이 없다는 거.
이 리뷰는 2025.12.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