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렁훌렁 힘없이 아주 부드러워요 마치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갈대같은 사용감
콧대 음영을 넣기보단 자연스럽게 여기까지 바를거다 스케치하는 것 같은 브러쉬에요
스콧 반스 아이 블렌더 브러시 #62는 훌렁훌렁하지만 가운데 힘이 느껴지는 반면 메이크업포에버 242는 힘도 없어서 뭉친 부분을 풀어주는 블렌더용으로 정말 딱인 것 같아요 그래서 쉐딩 뿐만 아니라 아이섀도우가 경계졌다면 이를 풀어주는 용도로도 괜찮아요
좀 더 명확하게 콧대를 조각하고 싶다면 메이크업포에버 236 브러쉬를 추천드립니다 신세계면세점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