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투어 브러시지만 파운데이션,스틱 타입 쉐딩,스틱 타입 하이라이터,크림 블러셔 다 바를 수 있어요 쉽게 볼같은 넓은 면적에 크림 타입 제품을 균일하게 바를 수 있는 최적의 브러시라고 보시면 돼요
이런 모양의 브러시들은 대부분 짧고 땅땅해서 별로 선호하지 않았는데,모가 부드럽고 길이가 기니까 훨씬 힘도 빠지고 더 좋았어요 특히 파운데이션이 얇고 균일하게 발리고 모공 커버도 완전 굳!
스콧 반스에서 제일 기대 안했던 브러시인데 퀄리티 뿐만 아니라 활용도도 높아서 완전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