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실러 브러시라고 하기엔 보통 파운데이션 브러시보다도 1.3배 큰 느낌(?)
앞볼을 다 가릴 크기라 작은 부분보단 큼직큼직하게 넓은 부분에 잘 맞고 파운데이션용으로도 사용 가능해요(사실 크기나 모량 때문에 파운데이션용인데 제품명을 잘못 지은건 아닐까 의심하고 있어요ㅎㅎ)
모질이 부드럽고 탄성이 좋아 크리미한 텍스처랑 궁합이 잘 맞아요 너무 묽거나 매트하면 모가 빨리 갈라지거나 떡지는 것 같아 추천하진 않지만 사용 할 순 있어요! 나쁘지 않은 브러시임이 분명하지만 저는 샬롯틸버리 파운데이션 브러시가 스콧 반스랑 크기나 모양이 비슷한데 더 촉촉하게 발리고 브러시 갈라짐도 적었어서 굳이 이 브러시를 추천하고 싶진 않아요 크기도 너무 커서 세심하게 메이크업 하는 용으로도 안 맞구요
이 리뷰는 2025.03.1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