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187 브러시와 같은 사용감
아마도 같은 스티플링 브러시라서 그런가봐요 스티플링 브러시는 브랜드 가리지 않고 거의 비슷비슷했어요
스콧 반스가 맥 187보다 좀 더 탄력있는 모처럼 느껴졌어요 맥 187이 상대적으로 더 부드러운 편이에요
파운데이션 브러시로 나왔는데 블렌딩은 잘 되지만 모가 길고 이리저리 휘어서 힘있게 바르기 어려워요 그래서 베이스가 쌓이고 커버된다기보단 한겹만 톤 깔아주는 느낌으로 발려서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르기에 더 적합해보입니다
블러셔,하이라이터용으로 사용하기엔 크기가 크고 파우더로 사용하면 블렌딩은 역시나 잘 되지만 팩트 파우더를 너무 긁어내서 가루는 날려요ㅎㅎ
이 리뷰는 2025.03.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