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피부 진정 필요할 때 자꾸 손이 가요.
처음엔 그냥 “토너 패드 하나 사봤네…” 했는데, 써보니까 붉은기랑 좁쌀 달래는 데 생각보다 좋음ㅋㅋ
일단 한 장 꺼내면 에센스가 꽤 촉촉하게 묻어나서, 그냥 닦아내기만 해도 피부가 시원하게 진정되는 느낌이에요.
앞면은 에센스 팡팡, 뒷면은 각질 정리용이라 두 가지 기능 다 쓰니까
“오늘 피부 컨디션 좀 안 좋네?” 할 때 쓰면 화난 피부가 조금 잠잠해짐.
붉은기, 열 오른 느낌, 작은 트러블 같은 거 완전 싹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한 장 쓰고 나면 진정감이 확실히 느껴지는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