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말도 안되게 비싸고 인조모이지만, 인조모 중에서도 일제최고급 인조모로 만들었고 그에 걸맞게 최상으로 부드러워요 참고로 제조사가 하쿠호도더라구요 피카소 시그니처 라인은 제조사가 모두 하쿠호도인걸로 알고 있어요
같은 시기에 메이크업 포에버 106 파운데이션 브러쉬도 구매해서 비교해 볼 수 있었는데 메포와 같이 물미역같은 부드러움이지만 피카소 FB13이 미세하게 더 부드럽다고 느꼈어요
부드럽지만 너무 후들후들하진 않으면서 적당히 텐션감 있고,납작하지만 피카소 163처럼 플랫한 형태는 아니라 모량이 적진 않음에도 먹였을 때 플랫 파운데이션 브러쉬만큼의 최상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래서 납작 브러쉬의 커버력과 플랫 브러쉬의 얇게 발리는 장점을 둘 다 즐길 수 있는 브러쉬에요
컷팅이 중간까지 미세하게 들어가 있는데 그 부분까지 파운데이션을 먹이는 걸 추천하고요 제일 좋은 방법은 적당히 파데를 먹인 후 갈라짐 없이 끝부분에만 플랫한 브러쉬(피카소 163이나 화홍엠 163)처럼 살랑살랑 먹여서 바르는 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