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언스윗베리]
미니치고 가격이 저렴하진 않은데 요즘 틴트 가격보면 그러려니 싶어요. 색이 포도주스입니다. 어두운데 탁하지 않게 맑고 진한 컬러여서 겨울 다크톤 립으로 추천이 많더라고요.
팁은 일반 틴트랑 같은 크기라 바르는데 문제 없었고 촉촉하게 발립니다. 밀착력이 좋아서 묻어남도 적고 지속력이 좋아요. 끈적이지 않는 앙큼립 가능. 그리고 틴트 자체가 예쁘게 생겨서 좋아요.
라카글램틴트는 거의 다 소장할정도로 좋아하는 제품인데, 시간지나면 제형이 분리되는 거 때문에 한동안 사용 안하다가, 전 미니백만 들고다녀서, 샀는데, 귀욤귀용해서 들고다니기 좋아요!
다만 들고다니면서 자주 사용하다보니, 양이 너무 작고, 비싼면이 있어어 아쉽습니다,,글램틴트 좋아하는컬러 있음 하나쯤 사셔도 좋으실듯,,
엔비
체리 보다 확실히 겨쿨 저격 컬러입니다 제형이 입에 바르면 얇게 챱 발리는데 광도 엄청 예뻐요 제형이 얇아서그런지 딥한 컬러인데도 얼굴에서 둥둥 뜬다는 느낌이 적고 색이 얼굴에 잘 달라붙는다는 느낌이 드는것같습니다 착색이 있어서 덧바를수록 진해지긴합니다
제형 색 정말 좋은데 별점이 깎인건 다 내용물변형때문입니다... 라카는 제발 리뉴얼 좀 해주세요... 돈주고 사놓고 몇 달 못 쓰고 버리고싶지않습니다...
본품 절반보다 적은 용량에 가격은 절반인거라 이거 가성비 나쁜거 아녀?싶겠지만 미니로 사서 변형오기 전에 빨리빨리 다쓰고 버리는게 최고 가성비입니다
큰 사이즈 다 못 쓰고 버릴 때도 많은데 미니를 사니까 질리기 전에 적당히 실컷 쓰고 버리는 용도로는 좋은듯
귀엽긴 한데 기존 사이즈가 보기에는 좀 더 예쁜 크기인 것 같고
용량 대비 살짝 비싼 감이 있어 할인할 때 사는 것을 추천!
조이풀 사용.
핑크와 코랄 사이의 어딘가..
처음 딱 바르고 착색된 색이 가장 예쁜 것 같고,
여러번 바를수록 붉은색이 올라오며 점점 안예쁘다.
봄웜용이라는데 덧바를수록 점점 분홍입술 됨 ㅠㅠ
그래도 많이 덧바르지 않으면 처음 한두번은 충분히 예쁘다!
제형이 만족스러움
입술에 건조함이나 당김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고, 요플레현상이나 쪼그라듬 현상도 내 입술에서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걸 바르고 있는 동안 입술이 편안해서 손이 계속 잘 감.
투명하고 맑게 발리는 데에 비해 착색력도 은근히 있어서 뭐 먹고 나서 거울 보면 입술에 색도 좀 남아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