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풋샴푸는 이 제품 사용할 거 같아요!
우성 향이 정말 좋아요! 발을 씻자처럼 쨍한 향이 아니라, 은은하게 레몬 풀 같은 향긋한 향이 나요. 이거로 발 씻고 나면 화장실 향이 좋아요.
분사력은 세고 좋은데 가끔 오랜만에 사용하면 거품이 아닌 물로 나올 때가 있어요. 하지만 어차피 비누니 괜찮아요.
양이 살짝 아쉬운데, 향이 그걸 커버할 만큼 마음에 들어요.
더이상 발을씻*를 사용할 이유가없음
접근성 제품력 가성비 다잡은 풋샴푸 찾았어요! 개인적으로 거품도 더 쫀쫀해서 좋았고 상큼한향이라 기분좋더라구요
발냄새는 원래 거의안나서 냄새기능은 모르겠고 세정력만으로 만족😌 리필도 있다면 좋았을텐데 본품자체도 저렴해서 괜춘,, 단종시키지말고 계속 팔아주세요 다이소🥹
~ 신제품 출시되자마자 구입하고 한통 다 쓴 후기 ~
멀리서 살짝 눌러 뿌릴 때 분사력 거품력이 둘 다 구려요.
가까이서 대고 뿌려야 그나마 좀 나음….. ㅠ ㅠ
발을 씻자는 살짝 대충만 뿌려도 그립감도 딱 좋고
멀리서 막 뿌려도 거품도 풍성하게 잘 나고 훨씬 개운했는데
이건 개운함도 덜하고 덜 뽀득하고 향이랑 외관 빼면 별로임
다이소에서 판매해서 접근성 똑같고 가격도 같은데
🤢제품력이 기대치 이하임.
발을 씻자랑 너무 비교되고 질이 너무 떨어짐..
양도 적어요. 헤프게 빨리 씀
그래도 풋 샴푸 중에서 디자인만큼은 제일 맘에 들어요!!
손님이 욕실 써도 부끄럽지 않을 정도의 디자인..?
언뜻 보면 풋 샴푸인지 모를 것 같은 외관 ㅎㅎ
향기도 상큼 달달한 자몽 향이라 좋아요. 🍊(톡 쏘긴 함)
뭐 발을 씻자 풋샴푸 안 써본 분들은 만족하실 거 같긴 해요.
But.. ‘퍼퓸’ 풋 샴푸인데 향이 오래가지 않아요. ㅋㅋㅋ
얜 뭔가 다 쓴 샴푸 통에 물 채워서 흔들어 쓰는 느낌….
질질 흐를 때 많아서 짜증 나요 ㅠㅠ 쫀쫀 거품 전-혀 아님.
저처럼 섬세하고 까다로운 분들은 좀 아쉽다 생각하실 듯
좀 더 보완을 해서 리뉴얼해서 팔면 진짜 5점 만점일 듯
풋 샴푸 이게 시초였다면 짱짱을 줬을지도?
하지만 기존 잘 쓰던 브랜드 논란 이후로 바꿔보려 산 거라
대체품으로선 쏘 쏘 ~ 굿굿 사이.
기대를 너무 했나…. 한 3천 원이면 이해가겠지만
맘에 안 들어서 다 비우는 데 오래 걸렸음..
원래 비누로 씻고 마무리로 풋 샴푸까지 해주는 사람인데
풋 샴푸 자주 건너뛰고 그냥 비누로만 씻게 되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없습니다.
*총평
발을 씻자 보다 향 좋고 예쁨
같은 값인데 양 적고 세정력이랑 퀄리티는 더 떨어짐.
곧 여름인데 좀 더 보완해서 판매하시길.. 그립감도 별로고
거품 너무 힘 없고 성글어서 멀리서 분사하면 질질 흘러요!!!
에이딕트 퍼퓸 풋 샴푸 시트러스 블룸은 발 전용 클렌저로, 땀과 냄새를 말끔하게 씻어주는 제품이에요. 거품이 부드럽게 나면서 씻어낸 후에도 건조함 없이 개운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아요. 은은한 시트러스 플로럴 향이 남아서 발 냄새 걱정을 덜어주고, 운동 후나 더운 날씨에 특히 사용하면 효과적인 듯해요!
잠시 외출해서 발만 간단하게 씻고 싶을 때 허리숙여 씻기 번거로워 풋샴푸를 구매해봤어요
버블건 형태로 분사력도 좋고 거품이 분사되어 씻을 때 더 편했어요 가격도 저렴한데 시트러스 향이 은은하게 나서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향이 오래 지속되지는 않아요
발등에 한번씩 뿌려준 후 잘 문질러주고 씻어내면 돼서 엄청 간편하다고 느꼈어요
모든 피부타입이 사용할 수 있었고 저는 사용했을 때 두드러기가 나거나 건조함은 느끼지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