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진짜 저렴한데 생각보다 오래 쓰고 개인적으로 가루 날림도 못느꼈고, 계속 사용하면서 막 사용해도 부자연스럽게 발리는거 없이 진짜 자연스럽고 예쁘게 발립니다.
그리고 아무렇게나 발라도 뜨거나 밀리는것도 못 느꼈고, 무엇보다 가성비가 대박이에요.
하나를 다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오래 쓰고 쓰면서 만족스러웠어서 아쉬운점은 없습니다.
좀 확실한 쉐딩효과를 원하시면 이거 하고 쉐딩스틱 살짝 해주면 좋아요
* 토피 컬러 사용
기존에 캐슈넛 블라썸 코쉐딩으로 계속 사용해왔고 이 토피 컬러로 온고잉됐다길래 구매해봤어요. 캐슈넛 블라썸이랑 비교하자면 토피 컬러가 약간 더 웜해졌고 (뉴트럴한 컬러랄까요 쿨7+웜3?) 제형도 좀 더 촉촉해졌달까요? 그래서 그런지 좀 더 두껍게 브러쉬에 가루가 많이 묻고 발색도 진해진 느낌이에요. 턱쉐딩 컬러로는 맞을 것 같은데 저는 코쉐딩만 하기도 하고 자연스러운 발색을 원해서 안맞는 것 같네요ㅠㅠ기존꺼 너무 잘썼고 저렴하고 제품력도 좋았는데 굉장히 아쉬워요..이제 쉐딩 유목민이 되버렸네요ㅠ
+코랑 턱쉐딩 다 가능한 컬러를 찾으시면 추천드리고 나는 쉐딩 초보자고 자연스러운 발색을 원한다, 많이 쿨한 코쉐딩 제품을 찾는다하면 비추
12호 그레이쉬 컬러 사용해줬어요!
삐아 쉐딩은 리뉴얼전에도 사용해줬었는데 저한테는 너무 진한 느낌이라 잘 사용하지 못했거든요ㅠㅠ 근데 이번에는 너무 괜찮게 나온거 있죠? 페리페라에 그레이쉬 쿨 쉐딩중에 제일 연한컬러만 사용해 줘서, 그걸 다 쓰는 바람에 이 컬러랑 비슷한 컬러 찾다가 가격도 저렴하고 비슷하길래 바로 로켓배송 시켰는데 너무 비슷하고 괜찮은거 있죠?? 진짜 너무 잘 산거 같아요! 사이즈도 미니미해서 놀러갈 때 들고 다녀도 괜찮고, 가루날림이 좀 심하긴 하지만ㅠ 컬러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잘 사용하고 있어요! 딱 붉은기 거의 다빠진 그레이 컬러! 바를 때 시멘트같은 컬러가 아니라 딱 자연스러운 쉐딩 컬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