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했던 것보다 발열이 꽤 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평소 라벤더 향을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도 이 제품의 향은 생각보다 강하고 독해서 (약간 차 잎 냄새도 남) 제 취향은 아니였어요
눈에 피로할 때도 쓰기에 좋지만 갠적으로는 생리통 있을때도 그냥 배에 가져다놓고 약하게 온찜질하는 용도로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서 좋아요 여행가서 쓰기에도 좋고요
잠버릇이 심해서 아침쯤이면 늘어지긴하는데 사용해봤던 워머중에 이 라인들 워머는 많이 안늘어 나서 아침에까지 따뜻하게 찜찔하기 좋았다 하지만 봉지에서 꺼낼때 향이 너무 강해서 착용하고 좀 한동안 향이 남아서 좀 향에 예민한사람은 좀 블편할듯 자면서 향이 강해서 아쉬웠지만 나중에 한참지나고 향이 빠져서 사용후 방향제로 쓰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