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틴 극손상케어 컨디셔너는 손상된 모발을 부드럽게 정돈주는 것 같아요! 빗질이 한결 수월해요^^
사용 후에는 머릿결이 한층 차분해지고 윤기가 돌아 데일리 케어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당!
다만 모발이 얇거나 지성 두피인 경우에는 약간 무겁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용~
그래도 가격 대비 효과가 괜찮아 꾸준히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용!
팬틴 극손상케어 컨디셔너 써봤는데, 손상모에 쓰기 무난했어요.
염색이랑 열기구 때문에 머리 끝이 많이 푸석했는데, 쓰고 나면 빗질할 때 확실히 덜 걸리고 부드러워져요.
제형은 너무 무겁지 않고 잘 발리고, 헹굴 때도 미끈거림 없이 깔끔한 편이에요.
향도 과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한 번에 확 좋아진다기보다는 꾸준히 쓰면서 손상 관리해주는 느낌이라,
극손상 모발 컨디셔너로 가성비 괜찮다고 느꼈어요.
극손상 모발용이라 그런지 확실히 사용 후 머릿결이 차분하고 부드러워지는 느낌이에요. 꾸덕한 크림 제형이라 손상된 부분을 집중적으로 코팅해 주는 듯하고, 헹군 후에도 적당한 수분감이 남아요. 꾸준히 사용하면 푸석한 머릿결이 조금씩 정돈되는 효과가 있어서, 건조하고 손상된 모발에 잘 맞는 제품.
음.. 세통째 다 비우고 대용량으로 사서 쓰고있음
그래서 정확한 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실리콘 많은 트리트먼트라 단기간은 좋게 느껴질 수 있는데
장기간 쓰니까 머리가 오히려 상하는 느낌 ㅠ
실제로 빗을때 머리카락 끝이 굉장히 엉키는 느낌을 얼마전부터 받음
미용실에 클리닉 하러 가서 얘기하니
사용중인 제품 싹다 듣고는 얘부터 바꿔보라고 함 ㅠㅠ
대용량 산지 얼마 안되서 너무 아깝긴한데
단백질 트리트먼트로 바꿔서 사용하니까
확실히 개선됨.... 쿠팡에서 사면 저렴하고
처음에 사용감이 너무 좋았어서 정착하고 싶었는데 ㅜㅜ
실리콘 트리트먼트는 머리카락에 달라붙었다가 떨어지면서 손상을 더 유발할 수 있다고 해요
팬틴 극손상케어 컨디셔너 솔직 후기
잦은 염색과 열기구 사용으로 머릿결이 상해서 팬틴 극손상케어 컨디셔너를 사용해봤어요.
좋았던 점:
• 탁월한 부드러움: 사용 후 머릿결이 확실히 부드럽고 매끄럽게 변해요. 빗질할 때 엉킴 없이 술술 잘 빗겨서 만족스러웠어요.
• 풍부한 보습감: 건조하고 푸석한 머리카락에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서 손상 모발 관리에 효과적이에요.
• 은은한 향기: 머리 감고 나서도 상쾌한 향이 오래 남아서 기분이 좋아요. 무겁지 않은 향이라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아쉬운 점:
• 다소 무거운 사용감: 극손상용 제품이라 그런지 지성 두피에는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 있어요. 두피에 닿지 않게 바르는 게 좋아요.
• 코팅감: 머릿결이 부드러워지긴 하지만, 일시적인 코팅 효과처럼 느껴져서 장기적인 손상 개선 효과는 미미한 편이에요.
• 가성비: 사용량이 많아야 효과가 더 잘 느껴져서 빨리 소모되는 느낌이에요.
총평:
손상된 머릿결에 즉각적인 부드러움과 보습감을 주고 싶다면 만족할 제품이에요. 다만, 무거운 사용감이 부담될 수 있어서 가벼운 느낌을 선호하는 분들에겐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손상 모발 집중 케어용으로 추천!
팬틴 극손상케어 컨디셔너는 손상된 모발에 깊은 보습을
주고 부드럽게 가꿔주는 제품이에요✨
무겁지 않게 잘 헹궈지고, 사용 후 머릿결이 부드러워지고 윤기가 더해져 손상된 모발을 케어할 수 있었어요.
은은한 향이라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었고,
꾸준히 사용하니 갈라짐과 끊어짐이 줄어 모발 건강에도 좋았어요.
단골 미용사 선생님께서 방치를 오래 할 수 없으면 헤어팩보다 컨디셔너가 나을 거라고 말씀하셔서 쿠*에서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확실히 헤어팩보단 영양이 적은 느낌이에요ㅠㅠ 다른 영양제 없이 그냥 말리면 잔머리가 부슬부슬 일어납니다.. 근데 이건 제가 지금 과거탈색+염색+파마로 심한 손상모여서 그런 거 같구 모발이 건강하신 분들은 이거 하나로도 충분하실 것 같아요!
그리고 약간 특이한 꽃과 과일향..? 같은 게 나는데 신경쓰일 정도는 아닙니당
팬틴의 헤어 제품은 모두 평타 이상의 퀄리티를 가지고 있다.
팬틴의 린스는 전문적인 헤어팩이나 트리트먼트 제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에 비견되는 우수한 제품력을 가지고 있다.
샴푸를 한 뒤 머리에 린스를 바르고 헹구면 머릿결이 즉각적으로 부드러워진 것을 느낄 수 있고,
원래 사용법은 린스를 바르고 1분 정도 기다렸다가 씻어내는 것이지만 기다리지 않고 바로 물로 씻어도 효과가 나타난다.
세일 할때 완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아요.
컨디셔너 사서 쓸 일이 없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샴푸만으로는 머리관리가 안되더라고요.
잦은 드라이와 열손상으로 푸석해진 머릿결이 엉키지 않고 미끄러지듯 부드러워져요.
오래 방치하지 않고 바로 감아도 영양코팅이 되는것 같아요.
극손상케어용이라 영양성분이 많아서 그런가 저는 두피에 닿으면 뾰루지 나더라고요.
헹굴때 두피에 닿지 않도록 주의해서 머리카락에만 잘 펴발랐다가 헹궈주세요.
극손상케어에 초점을 맞추다보니까 확실히 쓰고 나면 물미역이 된 것처럼 부들부들해집니다. 트리트먼트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머릿결을 되게 부드럽게 만들어주더라고요. 하지만 쓸 때 뿐이지, 금방 푸석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제 두피는 지성이라 그런지 이 라인 제품 쓰고 나니까 더 기름이 자주 끼이는 거 같고.. 그냥 뭐, 무난했습니다. 개인차는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가성비템.
향은 흔한 펜틴향이고요.
쓰고나면 머릿결 좋아지는 느킴적인 너킴?
트리트먼트가 아니라 컨디셔너라
신질적으로 머릿결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겠지만,
일단 손을로 만졌을 때 감촉이 너무 좋음.
펜틴광고에 나오는 머릿결을 가질것만 같은 착각이 들게 한달까요?
일단 용량대비 가격도 착하다 보니까 부담없이 찹챂쓸수있어요.
저는 부스스한 곱슬에 건조한 모발인데,
이 제품 사용하면 머리카락이 차분해지고
곱슬기도 덜 한 것처럼 보여요.
머리가 원체 잘 엉키는 타입인데,
머리감고 이걸로 린스하고 나면 머리 빗을 때 아프지 않게 엉킨것도 잘 풀립닙니다.
케어가 너무 잘 됨.. 물론 트리트먼트나 팩 종류만큼 대단하진 않지만 못해도 트리트먼트의 7~80% 정도의 효과는 낸다고 봄. 맨날 트리트먼트만 쓰다가 가격이 슬슬 부담돼서 사용해본건데 기대이상. 트리트먼트랑 얘랑 둘중 하나만 쓰라 하면 무조건 얘임. 이 양에 이 가격에 이정도 효능이다? 비교해볼것도 없이 정착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