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 커피가 연상되는 포장임. 내 경우 뜨거운 물에 살짝 녹여 아아로 마심. 근데 커피맛? 이라고 밖에 할수 없지만 묘하게 또 커피맛 아닌 맛도 남. 단맛 없는 커피맛 사탕 느낌..?? 같기도 하고 엽차 맛 끝맛도 난다. 뭐 여튼 먹기 어려운 맛은 아님. 내 경우 주로 점심 식후 마시는 중인데, 달달한 디저트가 끌리지도 않으면서, 커피 처럼 쨍하고 쌉쌀한 맛도 적어 오후에 천천히 마시기 부담 없음.
나 역시 혈당&다이어트에 효과를 보고자 하는데 단기간 섭취만으로는 눈에 띄는 지표로 확인하기 어려운거라 뭐라 단언키는 어렵지만, 확실한거 하나는 얘를 먹고부터 장이 자극 받는지 오후에 화장실 들락거리는 회수가 증가함.
얘 자체가 약처럼 직접적인 효과를 내기보단 식후 식욕억제 효과 + 장자극을 다욧 효과를 내주는듯. 다욧 보조제로 선택하라면 갠적으로 요즘 유행하는 스틱형 젤리류.. 보단 이거 타먹는게 내겐 더 효과적였음이벤트 제공 다 먹으면 직접 구매할 예정임.
이 리뷰는 2025.02.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