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아서 사용해본 제품입니다.
제형이 꽤 꾸덕한 편이라 처음에는 조금 무겁게 느껴졌는데(진흙같이?), 대신 보습막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에요. 밤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날 각질이 좀 정리되는 편이라 자기 전 립케어용으로 사용했습니다. 꿀 향도 은은하게 나서 괜찮았어요!
다만 단지형이라 손으로 떠서 써야 하는 건 조금 번거롭네요.
타지에서 입이랑 입 주변이 너무나도 건조하고 갈라져서 바세린도 찾는데 없길래 직원분의 추천으로 써봄
은은한 꿀 향기가 나면서 부드러운 제형의 립밤인데 왠만한 립밤 다 써본 저로써는 보습력이 상당해서 매우 마음에 듭니다!
자기 전에 듬뿍 바르고 잤더니 빠르게 입술이 회복되었어요
가격은 좀 비싸지면 가격 값 충분히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