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전 필수
시트 얇아서 공기 잘 통하는것도
답답하지 않는데에 물론 한몫하겠지만
그냥 에센스 자체가 부담없는 무게임!
힘을 좀만 주고 당겨도
바로 구멍이 나버리는 정도의 시트라
진짜 가볍게 호로록 붙이고 떼기 좋은
구조로 나왔더라구요!!
에센스가 전혀 끈적임도 없고
엄청난 보습에센스도 아니고
무겁거나 답답한 에센스 절대 노우다!!
그리고 에센스 흥건하게 젖어있는
일반 마스크팩이랑 아예 다르니까
화장전에 왜 좋냐면
일단 머리카락에 닿여도 찌적하게 떡이 안지고
피부에서 떼어내도 흥건하게 남은
에센스가 없으니 베이스 두드릴때도
막 뭉치지 않음!!
이제 패드를 부분부분만 붙이지 말고
팩으로 얼굴 전체적으로 열감도 내리고
수분도 충전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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