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되직한 질감의 바디로션이에요. 민감성 피부에 저자극으로 깊은 보습을 준다는 개념에 맞게 무향이고 아주 순해요. 한번 펌핑한 양이 상당히 많아서 양 다리를 한번에 다 바를 수 있었어요. 발림성이 좀 꾸덕한가 싶다가도 몇번 더 펴발라주면 하얗게 남는 게 없어지면서 흡수가 잘 됩니다. 겉만 적셔주는 느낌이 아닌 진짜 피부 속부터 촉촉하게 차오르는 느낌에 보습력도 꽤 오래가서 건조한 겨울이나 환절기에 제격일 것 같아요. 여름엔 쓰기 무거울 듯…! px 올해 신제품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니 주변에 부탁해보세요
이 리뷰는 2025.02.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