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수 잘되는 더마크림
처음 짜본 순간부터 답답함과는
매우 거리가 멀어보이는 로션같은 부드럽고
가벼운 제형!!
시원하고 수분감이 팡팡 터지는,
그러면서도 피부속까지 수분이
잠금되는게 느껴지는 수분 낭낭 보습크림이었어요
첨엔 고보습 방패크림이래서
'개두꺼운 꾸덕 보습크림에
콩알 사용으로도 버거운' 고런거 추측했는데.. ㅋㅋㅋ
실제론 완전히 180도 다른 제품으로
피부에 딱 닿자마자 필요한 보습만
딱 치고 삐지는 느낌이
너무너무 새로웠습니다..★
니들리에서 이런 기초맛을 볼 줄이야!
흡수가 넘 시원하게 잘 돼서
밤낮으로 막 써도 된다는거!!
흡수가 얼마나 잘 되냐면 일단 바르면서 답답한 후끈거리는 느낌 1도 없는데
크림을 피부에 도톰히 펴 발라놓기만하고
롤링이나 문지르기 아무것도 안해도
N분뒤면 싹 막 한겹과 함께 흡수 돼 있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