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제공
14 베리 듀
디자인 귀엽고 편리하거나 하진 않지만 도로록도로록 돌려서 여닫을 때마다 재미있어서 손이 감 글로시한 연출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적당히 촉촉하게 마무리되어서 부담 없이 매일 사용하기 좋다 글픽에서 제품 제공받았는데 직접 구입했어도 이 컬러를 골랐을 것 받은 뒤 테스트해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며칠 이것만 쓰고 있다 원래 입술 색이 은은하게 비치면서 올라오는데 발색이 너무 맘에 듦
10 클로즈 듀
여쿨뮤트 봄웜 컬러 잘받음
컬러는 핑크 로즈 색상은 진해보이나 바르면 그렇지 않음
완전 물먹립 됨
베이스 / 단독으로 쓰기 좋다
촉촉함은 꽤나 오래가는 편이고
매트란 립스틱이랑 바르니까 블랜딩도 잘되고 손기술없이 쓰기 편한편
블러셔도 된다고 했는데 머리카락 붙는거 같아서 포기
입술에다가만 쓴다고 치면 완전 오래 쓸듯
추천!
🥕 작년 출시 되자마자 캐롯잼을 시작 으로~~
버니핑크,피치듀,피버듀 까지..
🥕 한동안 엄청 잘썼던 립앤 치크 팟이었음.
입술에 적당량 올리면 탱글 해지는 광막은 당연히
예쁘지만, 내겐 무엇보다 중요했던건 금방 마르지
않았던 텍스쳐로 드볼이 시작 되었음.
🥕 치크에 써줘도 약간의 점성이 느껴졌지만, 발색
예쁘고 건강해 보이는 촉촉 듀이한 광 까지 맘에 들었던,
요즘 와 다시 꺼내 써도 여전히 광 예쁘게 오르는 립앤치크!
🥕 딱 한가지 불편한건 보기엔 귀여운 케이스 지만,
두개이상 파우치 넣어 다닐시 은근히 자리를 차지 하고
무게도 없잖이 나간것이 쪼매 아쉬운 부분~~
저는 22호 여름뮤트 라이트 그레이시입니다
일단아니 힌스... 이것 뭐애요?
치크보다는 립으로 먼저 사용해주었는데 완전 유리알 광택에 키스를 부르는 입슐이 돼요•••!!! 넘 예쁩니다 다만 광이 많이 나는 만큼 머리카락이 조금 붙는 느낌이 있어요 바르고 시간이 좀 지나도 입술이 쪼그라드는 느낌은 받지 않았어요
색상은 #09 로그레이프 듀를 사용했는데 자연스러운 꾸안꾸 st 메이크업이 가능합니다 입술도 넘 예뻐 보이게 표현되고 혈색 도는 은은한 핑크 + 사알짝 플럼 그런 오묘한 느낌입니다 제 퍼컬에 잘 맞는 느낌이라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롬앤 글래스팅 멜팅밤 모브휩과 비교했을 때 좀 더 맑고 채도가 없었습니다 #14베리듀는 더 사용해보고 후기 남길게용
블러셔로 사용해주었을 때는 끈적임은 잘 못 느꼈고 맑게 발색되었어요 그러나 채도가 아예 없는 것이 아니기에 좀 과하게 올라와서 붉어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약간 술취한 st? 저는 립에 바르는 게 베스트라구 생각했습니다 -!
넘 맘에 들어서 다른 색상도 사용해보고싶어요
일단 디자인이 귀엽습니다! 괜히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느낌이 있어요! 다만 간편한 걸 좋아하는 저는 손이나 따로 도구를 이용해 발라야하는 점이 번거로웠습니다 그래도 치크와 립 두가지로 사용할 수 있어 메이크업 톤 맞추기는 좋았습니다! 그리고 양조절 잘하면 크게 바르기 어렵지 않고 발색력도 좋았습니다!!
일단 저는 완전 착한 가격에 사서 만족도가 높은데 정가로는 안 살거같아요. 왜냐면 발색이 엄청 잘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보습이 엄청 좋은 것도 아닌 뭔가 애매한 경계에 있는 느낌의 제품이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일본 메이크업쌤이 그레이프듀 추천하시길래 구매했는데 이쁘긴 이뻐요. 다만 정가는 가격이 좀 있는 편이라...
그리고 케이스가 예쁘긴한데 밖에서 빨리 꺼내서 바르기에는 돌려서 여는 스타일이라서 불편할 것 같아요. 저는 집에서 바르고 나갈때만 사용해봐서 아직 밖에서는 사용해보질 않았어요. 그리고 제형이 여름에는 잘 녹을 것 같은 제형이에요.
맑고 투명하게 올라오는 발색이 정말 예뻐요! 립앤치크 멀티 밤이라 활용도가 높고, 피부에 올렸을 때 도톰하게 차오르는 광채 덕분에 안색이 훨씬 건강해 보입니다.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녹아드는 제형이라 수정 화장할 때 덧발라도 뭉침이 없어서 좋아요. 자연스러운 데일리 메이크업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하는 아이템입니다.
최근에 누 블러 틴트 사면서
힌스에서 로 글로우 듀이볼도 하나
장만했는데 완전 이거 데일리…
제가 컬러를 3호로 사서 더 그런 것도 있는데
과하지 않은 맑은 핑크 컬러감이라
립에 올려도, 치크에 올려도 딱 예쁘더라고요!
광택감이 있어서 뺨에 사용할 땐
부위 조절이 필요하긴 한데,
컬러감이 데일리해서 요즘 항상
제 테이블 위에 있는 템입니다 ㅎㅎ
요즘 자연스럽게 혈색 주고 싶어서 립 앤 치크 밤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되게 손이 자주 가더리구용ㅇ 일단 제형이 진짜 부드럽게 녹는 타입이라 손으로 톡톡 발라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올라가여 ! 립이랑 치크 둘 다 사용 가능해서 수정화장할 때 하나만 들고 다녀도 되는 점이 은근 편했습니다. 과하게 진하지 않고 살짝 물든 느낌이라 생기 있어 보이는 정도라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특히 볼에 바르면 은은하게 광이 돌아서 피부도 좀 더 좋아 보이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추천 ㅎ헤
🌟 핵심 성분
▫️보습 오일 베이스
→ 건조함 없이 촉촉한 광 유지
▫️글로우 밤 포뮬라
→ 피부에 얇게 밀착되며 자연스러운 윤기 연출
🌟 제형/사용감
▫️쫀득한 밤 타입 텍스처
▫️손으로 톡톡 두드리면 자연스럽게 블렌딩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
👉 시간이 지나도 광이 예쁘게 남는 타입
💡 나나’s Tip🧚🏻♀️💕
볼에 먼저 얇게 펴 바른 뒤
남은 양으로 입술에 톡톡 얹어주면
전체적으로 통일감 있는 메이크업 완성✨
💬 나나’s Real 후기🙆🏻♀️✨
요즘 진짜 손 자주 가는 멀티템
특히 볼에 올렸을 때 속에서 차오르는 듯한 광이 너무 예쁨💗
립으로 발라도 건조함 없이 촉촉해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 좋은 느낌!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듀이볼 후기를 안 쓰다니 지금부터라도 각 잡고 한 통 다 비운 후기 써볼게요.
이제 봄인데 웜톤분들 뭐 좀 예쁘고 광감도 차오르고 촉촉한 립 제품을 찾고있다면 (((허그듀))) 사세요.
요즘 멀멀하고 누디하고 어쩌고 그런거 유행하는데 솔직히 그거 채도 모자라 보일때 많잖아요?
얘는 누디한 듯 하면서도 적당하게 핑크톤이면서 쿨하지 않게 올라와서 베이스로 깔기도 좋고 하나만 발라도 청순하게 예쁜 색이라 한동안 이것만 열심히 바르고 다녔어요.
양도 많고 질리지 않는 예쁜 색이라 다시 또 재구매 각입니다만
약간 아쉬운 점을 적어보자면
케이스는 예쁘지만 어플리케이터가 없어서 손으로 찍어바르는게 생각보다 불편하고 립앤 치크라고 해도 사실 립에만 바르게 되는 끈적임이 있어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색이 너무나 예쁘고 촉촉한 표현이 마음에 들기 때문에 저는 다시 사서 바를거예요.
힌스 선생님들 듀이볼을 위한 실리콘 어플리케이터를 세트로 내주시길 바라면서 다시 한번 말해봅니다.
봄에는 허그듀! 진짜 이뻐요!!
힌스답게 패키지부터 감각적이고, 내용물도 수채화처럼 맑게 발색돼서 정말 만족스러워요! 끈적임 없이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도 속광이 차오르는 느낌이라 피부가 정말 좋아 보여요. 입술이랑 볼에 같이 사용하면 통일감 있는 메이크업을 할 수 있어서 데일리로 매일 쓰고 있습니다. 봄바람에 날려도 예쁜 은은한 광택을 원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해요!
19호 여쿨라
휘그레인 구입!
다른 브랜드들 팟타입도 두개 가지고 있는데
확실히 힌스가 제일 잘 만들었어요.
광감이 제일 예쁘게 올라오고 발랐을 때 빛반사가 균일해요.
손목발색에서 쿨한 로지빛으로 올라옵니다! 웜컬러 절대아님ㅋㅋㅋㅋ 저에게는 생각보다 저명도라 둥둥뜨나? 싶다가도 입술에 올리니까 립글로스처럼 투명하고 맑게 올라가서 잘 어울렸어요. 아무래도 글로우라 입술에서 지워지긴 쉽지만 치크는 생각이상으로 좋았어요. 겨울에 맑은 메이크업 할 때 너무 찰떡입니다.
향도 은은한 베리? 포도?향이라 좋았어요. 케이스 좀 불편할 수 있는데 조약돌 같고 너무 귀여워서 저는 만족합니다.
광이 미친(p)립이에요 진짜 존예!! 팟타입이라서 바르기는 조금 번거롭지만 실리콘 팁으로 떠서 바르면 진짜 광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손으로 립밤 바르듯이 바르면 이게뭐야; 할수도 있어요 발색이 거의 없어서 무조건 푹 떠서 얹기!! 색도 너무 예쁘고 광도 예뻐서 자주사용중입니다! 착색은 없어서 지속력은 약해요!
진짜 이게,, 블러셔로 사용이 가능하다고요? 이렇게나 찐득 꾸덕거리는데 이걸 블러셔로 어떻게 쓰죠? 퍼프든 뭐든 얘를 절대 블러셔로는 살릴 수 없어요.. 이렇게 찐득한 건 립으로밖에 못써요 근데 찐득립을 원한다고 굳이 얘를 쓸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글로스 형식의 립 쓰세요 그냥.. 손에 다 묻고 보습 때문에 발색도 약한 편이고(베리 듀 사용했습니다).. 립밤이라고 파시는게 더 나아보여요 그냥 올해 산 립중에 가장 손 안가는 애매템..
촉촉한 타입 블러셔가 궁금해서 로 글로우 듀이 볼 사용해봤어요.
제형이 파우더보다는 크림에 가까운 촉촉한 타입이라 피부에 얹으면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면 볼에 은은하게 광이 돌면서 생기 있는 표현이 되는 편이에요.
발색은 한 번에 진하게 올라오기보다는 얇게 올라와서 여러 번 레이어링하기 좋은 스타일이었고, 그래서 메이크업 초보도 사용하기 비교적 편한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광이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부분이었어요. 덕분에 볼이 건조해 보이지 않고 피부가 조금 더 촉촉해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촉촉한 제형이라 지속력은 파우더 블러셔보다는 조금 약한 편이라 수정 메이크업은 필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고 촉촉한 혈색 표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은 치크 제품이었습니다.